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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일곤] “영화제보다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는 영화를 하고 싶다”
“<시간의 춤> DVD를 가방에 싸가지고 다니면서라도 보여주고 싶다. 잘 만들어서가 아니라 이런 이야기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알리고 싶다.” 인터뷰 도중 송일곤 감독은 그간 자신이, 아니 저예산영화가 외면받아왔고 설 자리가 없었다고 말했다. <오직 그대만>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관객, ‘영화를 보는 사람들’의 정체를 찾기 위한 그의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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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아만다 시프리드] 미국의 새로운 ‘국민 연인’
아직도 할리우드는 애타게 줄리아 로버츠를 찾고 있는가. 지금 할리우드에 부족한 게 하나 있다면 웃음 하나로 세상을 평정할 줄 아는 여배우다. 오드리 헵번으로부터 시작해 90년대 줄리아 로버츠와 멕 라이언이 완성한 ‘아메리칸 스위트하트’(American Sweetheart)의 계보를 이어줄 여배우 말이다. 니콜 키드먼과 샤를리즈 테론이 얼굴에 보형물을 붙이
글: 김도훈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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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21세기의 프랭크 시내트라?
팝스타가 배우로 변신하는 게 과연 가능한 일인가?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질문은 이제 좀 구식이다. 성공한 가수 출신 배우들의 리스트를 늘어놔보면 알 수 있다. <황금 팔을 가진 사나이>로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프랭크 시내트라는 너무 고전적인 대답이라고? 그렇다면 디바이자 오스카를 수상한 여배우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셰어는 어떤가. 그
글: 김도훈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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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만다 시프리드] American Sweetheart
영원한 젊음을 누리고 싶은가. <가타카>의 앤드루 니콜이 감독한 SF스릴러 <인 타임>은 25살부터 노화를 멈추고 시간을 거래하는 게 가능해진 미래가 배경이다. 주인공 윌 살라스는 100년의 시간을 강탈하고 살인을 저질렀다는 죄로 도망길에 오르고, 부잣집 여자 실비아가 그의 인질로 붙잡혀 LA 시내를 함께 질주한다. 주연배우가 누구인
글: 김도훈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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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스피커도 디자인 시대
이 독특한 외관을 가진 제품은 스피커다. 그런데 그냥 스피커가 아니라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모든 블루투스(Bluetooth) 장치와 연동되는 스마트한 스피커다. 휴대용 기기에 담겨 있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건 물론,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스피커폰 기능을 통해 통화도 가능하다. 내장 배터리까지 장착해 지저분한 선 정리가 필요 없음에도 불구하고
글: 이기원 │
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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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윈도 유저들을 위한 매직마우스
사양
크기: 120(W)x37(H)x62(D)mm
무게: 80g
특징
1. 클릭, 스크롤, 창 전환 등의 모든 동작이 만지는 것만으로 가능한 ‘터치 마우스’.
2. 애플 매직하우스의 아름다운 라인이 부러웠던 사람들이라면.
애플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매직마우스라는 제품이 있다. 매직이라는 단어가 붙은 이 마우스는 일반적인 마우스와는 다르게 버튼
글: 이기원 │
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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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여성주의 웨스턴의 탄생
<믹의 지름길> Meek’s Cutoff(2010)
감독 켈리 리처드
상영시간 103분
화면포맷 1.37:1 스탠더드 / 음성포맷 DTS-HD 5.1, PCM 2.0
자막 영어 / 출시사 오실로스코프(미국, 2장)
화질 ★★★★☆ / 음질 ★★★★☆ / 부록 ★☆
얼마 전 두 감독에게 그들이 택한 화면 사이즈에 대해 물었다. 그들은 공히
글: 이용철 │
201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