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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크레더블>, 애니어워드 10개 상 휩쓸다
애니메이션<인크레더블>이 박스오피스에 이어 시상식에서도 ‘인크레더블’한 기록을 세웠다. 1월30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애니 어워드에서 <인크레더블>은 총 10개의 트로피를 석권했다. 이는 <슈렉2>가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도 빈손으로 돌아갔다는 뜻이기도 하다.
애니 어워드는 국제애니메이션영화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글: 윤효진 │
200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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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샤론 스톤도 '아름다운 영화인'
샤론 스톤이 즉석 모금으로 단 5분만에 백만달러를 모아 화제가 되고 있다. <원초적 본능>의 여배우 샤론 스톤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해 이런 선행을 벌였다고 BBC 인터넷판이 전했다.
아프리카 빈곤문제에 관한 회의에서 모기장이 없어서 매달 15만명의 어린이가 말라리아로 죽어간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샤론 스톤이 가만있지 않았
글: 윤효진 │
200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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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클린트 이스트우드, 美감독조합 감독상 수상
1월29일 열린 미국영화감독조합 시상식(DGA)에서 노장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74)가 감독상을 차지했다. 감동적인 복싱 드라마 <밀리언 달러 베이비>를 연출하고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한 이스트우드는 “너무 놀랍다. 정말 기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라며 함께 출연한 힐러리 스왱크와 모건 프리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상은 동료감독들이 주는
글: 윤효진 │
200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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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2004 최악의 영화, <캣우먼> 外
2004 최악의 영화, <캣우먼>
매년 최악의 영화와 배우들을 선정하는 골든 래즈베리 어워드의 후보가 1월24일 발표됐다. 2004년 최악의 영화로 가장 유력한 영화는 할리 베리의 <캣우먼>. 최악의 영화, 최악의 여우주연, 최악의 감독 등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화씨 9/11>의 주인공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자의
글: 윤효진 │
200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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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카프리오, “지젤 번천과 결혼하고 싶어요”
할리우드의 플레이보이로 알려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1)에게 큰 심경의 변화가 생겼다. 최근 연예전문사이트에서 디카프리오는 “여자친구인 지젤 번천(25)을 깊이 사랑하고 있으며 평생을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4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행복했다. 이제 결혼이 우리의 좋은 관계를 지속하는 열쇠다. 더 어렸을 때는 많은 유흥을 즐겼지만 이제는
글: 윤효진 │
200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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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니콜 키드먼, 집에서 도청장치 발견되다
그동안 파파라치에 시달려온 니콜 키드먼이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시드니의 사진기자 두 명에 대해 키드먼이 구속 신청을 했다고 이들의 변호사가 1월26일 밝혔다.
최근 니콜 키드먼의 심기를 아주 불편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시드니의 자택 근처에 누군가가 도청장치를 설치해놓은 것이다. 키드먼은 마침 새 영화 촬영을 앞두고 시드니로 돌아올 예정이었는데, 자
글: 윤효진 │
200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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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피트-애니스톤 공동 제작사, 이혼 뒤 행보 불투명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혼 소식이 미국 전역의 가판대를 달구고 난 뒤, 요즘 할리우드에서는 두 사람이 공동운영해온 제작사 플랜B의 향후 행보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플랜B는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미래에 대한 계획을 살갑게 나눌 수 있었던 2년 반 전, 그들의 매니저 브래드 그레이와 공동설립한 회사. 워너브러더스와 논의 중인
글: 박혜명 │
200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