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비틀스> 링고 스타, 슈퍼히어로 변신
<비틀스>의 드러머 링고 스타를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에서 보게 된다면 팬들은 어떤 기분일까? 링고 스타가 본인의 캐릭터를 이용해 슈퍼히어로 만화를 탄생시킬 계획이라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물론 혼자서 하는 것은 아니고, 만화<스파이더 맨><헐크>의 작가 스탠 리가 주축이 되어 작업 중이다. 스탠 리는 “반지
글: 윤효진 │
2005-02-03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제, 여전히 백인녀석들이 지배한다 (+영어원문)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고, 영화제 캘린더는 다시 돌아가기 시작한다. 세일즈 대행사와 제작사 직원들은 영화라는 상품을 동반하고 배급 계약을 확보하기 위해 짐을 싼다. 기자들은 영화를 찬양하거나 비난하기 위해 노트북을 싼다. 그리고 영화제 선정자들은 상질의 감로를 따가기 위해 서로의 영화제에 벌 떼처럼 몰려든다.
필자가 이글을 쓰는 동안 이 돌림노래는
글: 데릭엘리 │
2005-02-02
-
[해외뉴스]
<오션스 트웰브> 2주연속 일본 흥행 1위
<오션스 트웰브>가 2주연속 일본 박스오피스 정상자리를 지켰다. 일본내에서도 작품에 대한 평가는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아서 2주차에 순위하락이 예상되었는데 다소 뜻밖의 결과다. 확실히 스타파워의 약발은 있다. 따지고 보면 탑10안에 든 할리우드 작품 중 톱스타가 <터미널>의 톰 행크스와 <네버랜드>의 조니 뎁 정도니 <오
글: 고일권 │
2005-02-02
-
[해외뉴스]
[What's Up] 성형수술, 여배우에겐 필요악인가?
성형수술이 영화를 망친다? 여배우들의 성형이 일반화되면서, 제대로 된 표정 연기를 보기 힘들어졌다는 성토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평론가 마놀라 다지스가 ‘요즘 여배우들의 얼굴에 대해 한마디’라는 글에서 그 안타까움을 털어놓았다. 다지스는 몇년 전 유럽의 대표 미녀로 꼽히는 여배우가 출연한 시대극을 보다가, 자신의 눈을 의
글: 박은영 │
2005-02-02
-
[해외뉴스]
<인크레더블>, 애니어워드 10개 상 휩쓸다
애니메이션<인크레더블>이 박스오피스에 이어 시상식에서도 ‘인크레더블’한 기록을 세웠다. 1월30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애니 어워드에서 <인크레더블>은 총 10개의 트로피를 석권했다. 이는 <슈렉2>가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도 빈손으로 돌아갔다는 뜻이기도 하다.
애니 어워드는 국제애니메이션영화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글: 윤효진 │
2005-02-01
-
[해외뉴스]
샤론 스톤도 '아름다운 영화인'
샤론 스톤이 즉석 모금으로 단 5분만에 백만달러를 모아 화제가 되고 있다. <원초적 본능>의 여배우 샤론 스톤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해 이런 선행을 벌였다고 BBC 인터넷판이 전했다.
아프리카 빈곤문제에 관한 회의에서 모기장이 없어서 매달 15만명의 어린이가 말라리아로 죽어간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샤론 스톤이 가만있지 않았
글: 윤효진 │
2005-02-01
-
[해외뉴스]
클린트 이스트우드, 美감독조합 감독상 수상
1월29일 열린 미국영화감독조합 시상식(DGA)에서 노장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74)가 감독상을 차지했다. 감동적인 복싱 드라마 <밀리언 달러 베이비>를 연출하고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한 이스트우드는 “너무 놀랍다. 정말 기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라며 함께 출연한 힐러리 스왱크와 모건 프리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상은 동료감독들이 주는
글: 윤효진 │
200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