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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잭 니콜슨, <무간도>리메이크판 갱 두목으로 출연
잭 니콜슨(67)이 2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악역으로 돌아온다. 홍콩영화<무간도>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작에 갱 두목역으로 잭 니콜슨이 캐스팅됐다. <디파티드>(The Departed)라는 제목으로 워너 브러더스가 제작하는 이 영화는 <에비에이터>의 마틴 스코시즈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맷 데이먼, 마크
글: 윤효진 │
200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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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가장 사인 잘해주는 연예인은 조니 뎁
꼭 친필 사인을 받고 싶다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피하고 조니 뎁에게 부탁하는게 좋을 듯 하다. 사인수집가들의 잡지 <오토그래프 컬렉터> 3월호가 2004년에 최고로 사인을 잘해준 유명인(best celebrity signer) 1위로 조니 뎁을 꼽았다. “조니 뎁이 가장 사인에 협조적인 할리우드 배우라는 데에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글: 윤효진 │
200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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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쿵푸 허슬> 홍콩금상장 16개 부문 후보
<쿵푸 허슬>이 흥행기세를 몰아 홍콩금상장 시상식에서도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2월1일 발표된 제24회 홍콩금상장 후보작 선정결과, <쿵푸 허슬>이 무려 16개 부문의 후보로 올랐다. 총 19개 부문 가운데 신인감독상, 최우수 아시아영화상 등 아예 해당되지 않는 부문과 여우조연상, 주제곡상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것이
글: 윤효진 │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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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비틀스> 링고 스타, 슈퍼히어로 변신
<비틀스>의 드러머 링고 스타를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에서 보게 된다면 팬들은 어떤 기분일까? 링고 스타가 본인의 캐릭터를 이용해 슈퍼히어로 만화를 탄생시킬 계획이라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물론 혼자서 하는 것은 아니고, 만화<스파이더 맨><헐크>의 작가 스탠 리가 주축이 되어 작업 중이다. 스탠 리는 “반지
글: 윤효진 │
2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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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제, 여전히 백인녀석들이 지배한다 (+영어원문)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고, 영화제 캘린더는 다시 돌아가기 시작한다. 세일즈 대행사와 제작사 직원들은 영화라는 상품을 동반하고 배급 계약을 확보하기 위해 짐을 싼다. 기자들은 영화를 찬양하거나 비난하기 위해 노트북을 싼다. 그리고 영화제 선정자들은 상질의 감로를 따가기 위해 서로의 영화제에 벌 떼처럼 몰려든다.
필자가 이글을 쓰는 동안 이 돌림노래는
글: 데릭엘리 │
200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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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오션스 트웰브> 2주연속 일본 흥행 1위
<오션스 트웰브>가 2주연속 일본 박스오피스 정상자리를 지켰다. 일본내에서도 작품에 대한 평가는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아서 2주차에 순위하락이 예상되었는데 다소 뜻밖의 결과다. 확실히 스타파워의 약발은 있다. 따지고 보면 탑10안에 든 할리우드 작품 중 톱스타가 <터미널>의 톰 행크스와 <네버랜드>의 조니 뎁 정도니 <오
글: 고일권 │
200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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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성형수술, 여배우에겐 필요악인가?
성형수술이 영화를 망친다? 여배우들의 성형이 일반화되면서, 제대로 된 표정 연기를 보기 힘들어졌다는 성토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평론가 마놀라 다지스가 ‘요즘 여배우들의 얼굴에 대해 한마디’라는 글에서 그 안타까움을 털어놓았다. 다지스는 몇년 전 유럽의 대표 미녀로 꼽히는 여배우가 출연한 시대극을 보다가, 자신의 눈을 의
글: 박은영 │
200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