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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서커스, 영화를 재구성하다
영화의 도시 할리우드에 ‘태양의 서커스’가 온다. 매년 2월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장소로 유명한 할리우드의 코닥극장에서 태양의 서커스가 새롭게 준비한 쇼 <아이리스>가 지난 7월21일부터 프리뷰 공연을 시작했다. 태양의 서커스의 고향인 캐나다를 비롯해 뉴욕,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등 북미 유수의 도시들에서 장기공연을 기획해온 태양의 서커스는
글: 안현진 │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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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edia]
[Cinepedia] <행오버2>처럼 결혼을 앞둔 신랑은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술마시며 논다던데, 총각파티란 원래 이런 건가요?
Q. <행오버2>처럼 결혼을 앞둔 신랑은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술마시며 논다던데, 총각파티란 원래 이런 건가요?
A. 저 역시 얼마 전에 총각파티를 했는데요, 8월20일에 결혼하는 친구가 불러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1차를 고깃집에서, 2차를 맥줏집에서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서로의 과거를 들추어내며 놀았습니다. 그리고 3차는 &l
글: 김성훈 │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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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김도훈의 가상인터뷰] 아무리 하의 실종이 유행이라도…
-왜 그렇게 화가 났던 거예요? 사실 제임스 프랑코가 영장류 보호소를 방문했을 때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면 마냥 행복하게 살 수 도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그의 손을 거절하는 순간 선생님은 혁명을 머릿속에 그리고 계셨나봐요?
=당연히 화가 날 수밖에요. 전 제가 인간과 다를 게 없다고 여겼어요. 그런데도 그는….
-아! 목줄이 문제였군요. 프랑코씨가 마
글: 김도훈 │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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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시네마톡] 의미 부여에 대한 강박, 날려버려!
“후안무치한 배짱에 놀랐다.” <에일리언 비키니>에 대한 김영진 영화평론가의 평이다. 김영진 영화평론가의 한마디 평에 곳곳에서 웃음이 터졌지만 뜨거운 여름밤에 극장을 찾은 관객은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8월10일 오후 7시 CGV대학로에선 오영두 감독의 <에일리언 비키니>와 함께하는 여덟 번째 시네마톡이 열렸다. 김영진 영화평론
글: 남민영 │
사진: 백종헌 │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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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 뉴스] 김조광수 감독 차기작 APM 공식 프로젝트에 선정 外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공식 프로젝트 30편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PPP’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APM은 올해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면서 좀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조광수 감독의 차기작 <약속>도 APM 공식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네요. 축하합니다. @kimjh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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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반지의 제왕> 저자 J. R. R 톨킨의 이야기 영화화 된다 外
-리브 카니, 제프 버클리 전기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
=제이크 스콧 감독이 준비하는 제프 버클리 전기영화의 주인공이 결정됐습니다. 영광의 주인공은 뮤지컬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리브 카니군요.
-<반지의 제왕>의 저자 J. R. R. 톨킨의 이야기 영화화된다
=<반지의 제왕>의 저자 J. R. R. 톨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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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그 감동, 기술이냐 연기냐
킹콩의 순애보 앞에 울음을 터뜨린 관객은 많다. 탐욕스러운 눈빛을 번득거리던 골룸을 보며 프로도만큼이나 소름끼쳤던 관객도 많다. 인간으로부터의 해방을 꿈꾸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의 침팬지 시저에게 압도당할 관객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스크린 위에서 관객에게 공포와 감동과 슬픔을 전달하는 ‘디지털’ 캐릭터의 표정과 제스처는 디지털 기술
글: 김용언 │
201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