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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풍성한 한가위 되소서
추석 합본호를 만들기에는 더운 날씨다. 올 추석이 비교적 빠른 까닭인 듯한데 30도가 넘는 와중에 합본호를 만드니 뭔가 어색하게 느껴진다. 예전에 추석 합본호를 만들 때면 긴팔 옷을 입고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다. 아무튼 주간지를 만드는 이들에게 합본호는 축복이요 선물이다. 풍성한 지면에 맛깔나는 이야기를 담아 독자 여러분께 드릴 수 있으니 이 어찌 축복
글: 문석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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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오! 재미동' 독립영화에 장비제작지원 外
◆ 충무로 영상센터 ‘오!재미동’ 독립영화에 장비제작지원. 9월19일~10월31일 한팀당 최대 3주까지 지원(단 HDV-M25데크는 일주일만 지원. capture, export시 활용). 9월13일까지 연출자가 직접 작성한 시놉시스 포함된 시나리오, 기획의도, 연출자 필모그래피를 webmaster@ohzemidong.co.kr로 접수. 자세한 사항은 www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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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서영희 外
* 김석훈과 서영희가 <온전한 도시>에 출연한다. 신인 김문흠 감독의 <온전한 도시>는 도심에서 벌어지는 추리 스릴러물로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영화다. 조성하, 안길강, 정애리, 걸그룹 걸스데이의 지해 등도 출연한다. 2011년 전주영상위원회 인큐베이션 사업 장편부문 당선작인 <온전한 도시>는 9월2일부터 촬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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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사채업자한테 쫓기게 내버려둘걸 外
오세훈 전 시장이 실업자가 되자마자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문제가 됐다. 단일화를 담보로 2억원을 박명기 교수에게 줬다는 혐의가 나온 것이다. 이에 대한 곽노현 교육감의 대답이 전혀 뜻밖이었다. “선의로 줬다.” 이 대답에 사람들은 당장 사퇴하라고 곽 교육감을 압박했다. 핵심은 2억원이 대가성인가 순수한 선의인가이다. 검찰은 끊임없이 혐의 사실을 언론에
글: 신두영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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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수구는 곪아서, 진보는 쫄아서
곽노현 교육감은 평상시와 다름없이 집무를 보고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나온 사실은 곽 교육감 스스로 인정한 “2억원을 줬다”는 것뿐이다. 검찰은 이 돈을 후보 단일화의 ‘대가’로 보고 있고 곽 교육감은 ‘선의’였다고 주장한다. 막중한 자리에 있는 공인이, 그것도 이 정권에서 항상적인 감시를 받는 사람이, 아무리 상대의 사정이 딱하다 해도 선거 때 경쟁관계
글: 김소희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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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삼성센스 시리즈3 론칭 기념 파티 外
1. 삼성센스 시리즈3 론칭 기념 파티
9월16일 밤… 우리 그때 만나! 꼭 만나! 장기하와 얼굴들부터 10cm와 몽구스까지, 삼성센스 시리즈3 론칭을 기념해 서로 다른 컬러를 지닌 인디밴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만 19살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11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웹페이지 www.sens3pa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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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이영진의 판판판] 영구, 정말 없다~
“재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최근 각종 송사에 휘말린 심형래씨에 대한 한 영화인의 냉정한 평가다. <디 워> <라스트 갓 파더>의 제작자이자 감독인 심씨가 코너에 몰릴 대로 몰렸다. 8월31일 서울고등법원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영구아트와 심씨를 상대로 낸 대출금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인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의
글: 이영진 │
201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