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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view]
[Cineview] 마음을 비추는 손
당신의 얼굴을 찍으려다 당신의 손을 찍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찍기 위해 당신의 손을 찍었습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손에 달려 있었다고 믿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본 뒤 서둘러 자리를 뜨지 않고, 엔딩 크레딧이 오른 뒤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감독과 배우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자리를 뜨지 않고. 자리 뜨지 않는 당신의 손을 찍
글: 백종헌 │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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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er it] <워 호스> War Horse
<워 호스> War Horse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 출연 제레미 어바인,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 미국 개봉 12월28일
소년 알버트와 그의 애마 조이. 각별한 결속력으로 우정을 나누던 둘은 1차 세계대전의 광풍에 휩쓸리게 된다. 바로 조이가 서부전선에 전쟁기마로 팔려가게 된 것. 전쟁의 공포 속, 알버트는 조이를 구하기 위해
글: 이화정 │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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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홍콩영상자료원, ‘홍콩영화 머스트 100선’ 발표 外
-홍콩영상자료원, ‘홍콩영화 머스트 100선’ 발표. 홍보대사는 임달화
=<가을날의 동화> <천녀유혼> <인지구> <첩혈쌍웅> <정전자> <첨밀밀> 등이 소개됨. 홍콩에 못 가더라도 홈페이지(www.lcsd.gov.hk)에서 PDF파일로 리스트 득템하시길.
-판도라 행성, 미국 플로리다주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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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파티는 이제 그만
아카데미 시상식이 과도한 홍보활동에 제동을 걸었다. 지난 9월21일, 아카데미 시상식이 심사 전 과정을 공정하게 진행하겠다며 새로운 규칙들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아카데미 시상식 전에 열리던 각종 파티나 상영회를 금지한다는 조항이다. 후보가 발표된 뒤부터는 모든 아카데미 회원들이 상영회에 참석할 수 있다. 상영회를 포함한 파티나 리셉션에서 후보심
글: 남민영 │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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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부산영화제에 임하는 나의 자세
구스 반 산트, 아키 카우리스마키, 라스 폰 트리에, 난니 모레티, 다르덴 형제, 알렉산더 소쿠로프, 고레에다 히로카즈, 소노 시온, 가와세 나오미, 미이케 다카시, 진가신, 두기봉, 이와이 순지, 하라다 마사토…. 거장 혹은 명장이라 불러 마땅할 감독들의 이름들을 죽 늘어놓으니 한숨이 절로 난다. 이들의 영화를 곧 열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볼 수 있다는
글: 문석 │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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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부산국제영화제 제1회 부산영화포럼 外
◆ (주)데이지엔터테인먼트/주식회사 시너지하우스에서 영화 마케팅(신입)과 해외 세일즈(신입/경력) 모집. 9월30일까지 이력서(연락처, 사진 필수)와 자기소개서를 우편(마포구 서교동 476-21 한림빌딩 5층) 또는 이메일(daisyent@bill36524.com)로 접수.
◆ 영화 광고대행사 데이브 컴퍼니, 3∼5년 경력 AE 및 신입∼경력 2년 매체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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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부산영화제 예매 드디어 오픈
1. 부산영화제 예매 드디어 오픈
인터넷 앞에서 대기하라. 10월6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표 예매가 9월28일부터 시작된다. 단, 개·폐막작 예매는 26일 오후 5시부터 시작이다. 이번주 부산영화제 특집기사를 참고한 뒤 예매 리스트를 만들어두시길. 화제작은 게으른 당신을 기다리지 않는다(사진은 개막작인 <오직 그대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