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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러시아영화 마스터클래스 개최 外
-2011 일본 멜로영화 기획전이 10월13일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CGV무비꼴라쥬, 광주극장, 대전아트시네마, 부산국도예술관에서 열린다
=<냉정과 열정 사이>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쉘 위 댄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 4편이 2주 동안 상영된다고. 극장에서 못 보신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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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한사람을 위한 행동
메일 한통을 받았다. “김진숙, 그녀와 영화를 보고 싶습니다”라고 크게 쓰여 있고 “김진숙과 5차 희망의 버스를 응원하는 한국 영화인 276인(총 1543명) 선언 기자회견 보도자료”라고 약간 작게 쓰여 있다. 뭔가 이건?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에 맞서 크레인 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숙씨를 응원하기 위한 영화인들의 행동결의라고 한다. 관련 인물을 수소문해보니
글: 정한석 │
사진: 손홍주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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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필름 커미션 재점검 필요
아시아 각국 필름 커미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부산영상위원회가 주최하는 ‘2011 아시안영상정책포럼’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10일부터 13일까지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올해 정책포럼의 화두는 ‘아시아필름 커미션의 지난 10년을 정리하고, 향후 연대 방향을 함께 구상하는 것’이다. 부산영상위원회 오석근 위원장은 “아시아에서 필름 커미션이
글: 김성훈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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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화보] STARRY STARRY NIGHT~
“반가워요 새로운 BIFF.” 해사한 미소를 한가득 머금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영화의 전당에 들어섰다. 영화의 전당 천장에 켜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LED 조명이 스크린의 별들을 반겼다. 레드카펫 위를 설레는 마음으로 사뿐히 걷는 관객과 영화인들의 한걸음 한걸음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의 새로운 도약이 막 시작되고 있었다.
고비드 강림! 레드카펫
글: 남민영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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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外
“(한 중국기자가 ‘베드신을 찍을 때, NG가 없었냐’고 묻자) 영화를 보시고도 그렇게 자극적인 질문을 하시다니...”(웃음)
- 개막작 <오직 그대만> 기자회견에서 배우 한효주
“두시 비행기 놓친 김꽃비 배우. 예약했다가 펑크 낸 내 딸 자리 넘겨줘 같이 갑니다. <똥파리>… 그 전에 <질투는 나의 힘>에서 내 딸을 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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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아시아 영화인 총출동!
질 좋은 비프가 지글지글 익기 시작했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0월6일 오후 8시 목요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국내 최대의 대형 지붕(길이 163m, 너비 62m) 아래 야외극장 4천여 석은 영화제 개막을 축하하는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오후 8시 정각 국내 원로 영화인들의 입장으로 시작된 레드카펫 행사에선 세계
글: 김도훈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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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단신] 이자벨 위페르 사진전, 23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 外
-3D 기술의 최전방을 알고 싶다면…
=3D 입체영화 제작 세미나가 오후 2시 메가박스 해운대 10관에서 열립니다. 3D 기술과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 되는 자리라네요.
-이자벨 위페르 사진전, 23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헬무트 뉴튼 등이 바라본 그녀의 모습. 풋풋한 데뷔 시절부터 현재 모습까지 파노라마로 감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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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씨네21 취재팀 │
201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