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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원전아, 니 아직도 살아 있나?
청와대가 새누리당 공천에 개입했다고 추정되는 증거가 나왔다. 민주통합당은 3월15일 이달곤 청와대 정무수석이 새누리당의 한 후보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제시했다. 문자메시지에는 새누리당 공천위원인 이애주, 한영실, 홍사종이 거론된다. 문자메시지 말미의 ‘ㅇㄷㄱ 올림’의 ‘ㅇㄷㄱ’은 이달곤 수석을 뜻한다. 최근 가카가 근혜 누나를 보고 유망한 정치인이라느니 어
글: 신두영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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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지금은 퇴진의 계절
의외로 K본부 파업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개그콘서트>가 계속 방송되기 때문인 것 같다. <무한도전> 결방으로 일찍부터 M본부 파업을 아는 이들은 많은데 말이다. 이와중에도 K본부 사장님은 빠짐없이 9시 뉴스에 얼굴을 내미시고, M본부 사장님은 ‘바그다드의 그 이진숙’을 통해 모진 소리를 하고 계신다. 모진 행동도 유례없다. 노조와
글: 김소희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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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움직이는 그림책
1. 움직이는 그림책
세계적인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그림책이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다. 어스 디자인웍스, 척 스튜디오, 그림책 상상이 참여한 1st CJ애니메이션 기획전은 CJ그림책축제 선정작 중 9편에 새 숨결을 불어넣었다. CGV상암에서 3월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2. 이제 연금복권이 대세
“로또 비켜!”를 선언한 연금복권 520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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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3월23일까지 ‘한국단편공모전’ 출품 작품 모집 外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메종 드 히미코> <카모메 식당> <내가 사는 피부>의 수입사인 스폰지에서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할 경력 및 신입사원 모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최근 개봉작 한편에 대한 영화 감상평을 woonylove@hotmail.com으로 제출. 접수 마감은 3월30일.
◆ 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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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강우석 감독의 차기작은 <전설의 주먹>으로 확정됐다 外
-강우석 감독의 차기작은 <전설의 주먹>으로 확정됐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리얼액션 격투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올해 상반기에 캐스팅을 완료한 뒤 7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한다.
-시네마테크 부산의 교육프로그램이 ‘영화의 전당 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새로 출발한다
=FULL HD 영화제작워크숍 2012,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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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멕시코 여성영화 특별전도 연다”
인터뷰가 끝나갈 즈음, 가장 최근의 사진 한장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기자에게 가볍게 농담 하나를 건넨다. “너무 젊었을 때 사진으로 보낼까봐 걱정하시나봐요. (웃음)” 뭐랄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농담으로 대화를 마무리할 줄 안다는 느낌이다. 올해부터 서울국제여성영화제(4월19~26일)에서 일하게 된 홍소인 프로그래머의 화법이 그렇다. “2회 때 자원
글: 정한석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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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언제까지 이럴 거요!
‘등급 기준에 따라 심사했을 뿐이다. 제한상영관이 없는 건 우리 업무와 관련없는 사항이다.’ 3월9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홈페이지에 올라온 <줄탁동시>의 제한상영가 판정과 관련한 영등위의 입장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이렇다. 문화연대를 비롯한 총 10개의 영화 관련 단체가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제한상영가는 과연 누구를 위한 등
글: 김성훈 │
20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