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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뒷모습이 가장 멋진 배우 브래드 피트
엉덩이가 가장 훌륭한 할리우드 배우는 누굴까? 미국 피트니스 잡지<옥시즌>(Oxygen)이 이런 설문조사를 한 결과, 브래드 피트가 34.4%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남자 배우 1위로 뽑혔다. <트로이>에서 아킬레스 역으로 출연해 발가벗은 뒷모습을 노출했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 근육으로 똘똘 뭉친 더 록(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은
글: 윤효진 │
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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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슈퍼맨 리턴즈> 촬영현장 사진 첫 공개
지난 3월21일 시드니에서 크랭크인한 <슈퍼맨 리턴즈>의 촬영장면이 처음으로 인터넷에 공개됐다. 사진은 이곳과 이곳에서 볼 수 있다.
이 사진에는 슈퍼맨의 평소 모습인 클라크 켄트로 분한 브랜든 루스와 루이스 레인으로 분한 케이트 보스워스의 촬영 모습이 담겨있다. 뿔테 안경에 회색 양복을 입고 시드니 거리를 활보하는 장면의 브랜든 루스는 ‘원
글: 윤효진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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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과장이 심한 한국의 보도자료들 (+영어원문)
가끔 서울 있을 때 기자시사회에 참석하는데, 극장 안 조명이 어두워지기 전 자리에 앉아 있을 때 보도자료집을 보다보면 영화가 괜찮을지 그렇지 않을지에 대한 감을 느낄 수 있다. 문장 끝마다 느낌표가 하나씩만 찍혀 있으면, 영화가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모든 문장이 두개의 느낌표로 끝나면 제작사가 영화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데 느낌표로 이걸
글: 달시파켓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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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평론가 렉스 리드, 마구잡이 비판으로 말썽
“<올드보이>는 칵테일 셰이커 속의 쓰레기이며 해로운 성인극이고 조잡하며 요령없다. 생마늘과 양배추를 썩을 때까지 움에 묻은 뒤 질그릇에 퍼담아 먹는 민족에게 어떤 별다른 걸 기대할 수 있겠나.” 세상에는 이런 영화 리뷰도 있다. 평론가 렉스 리드가 주간지 <뉴욕 옵서버>에 3월28일 기고한 인종차별적 리뷰가 말썽을 빚고 있다.
글: 이종도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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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애쉬튼 커처, 신작이 1위하면 속옷모델로 나선다?
애쉬튼 커처(27)가 신작<우리, 사랑일까요?>(A Lot Like Love)의 개봉을 앞두고 장난스러운 내기를 해서 눈길을 끌고 있다. 4월19일 방영된 미국 TV연예프로그램<액세스 할리우드>에서 “내 영화가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다면 속옷 모델로 나서겠다”고 공언했다. 커처는 “나는 실제로 제작 파트너와 내기를 했다. 어떻게
글: 윤효진 │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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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칸 2005] 제58회 칸영화제 초청작 목록 발표
5월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칸영화제 라인업이 4월19일 발표됐다. 28개국에서 온 초청작 53편은 한층 다양한 지역색을 반영하고 있다. 총 20편의 경쟁부문 초청작에서는 거장감독들이 대거 복귀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빔 벤더스, 구스 반 산트, 짐 자무시, 라스 폰 트리에, 허우샤오시엔, 다르덴 형제, 아톰 에고이앙 등이 황금종려
글: 윤효진 │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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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칸 2005] 칸영화제 초청작 예측 무성, 레드 카펫의 주인공은 누구?
제58회 칸국제영화제 공식초청작의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스크린 인터내셔널>과 <버라이어티>가 각각 유력한 후보작 리스트들을 내놓았다. 오는 5월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제58회 칸국제영화제의 공식 라인업은 4월20일 발표될 예정. 두 언론은 경쟁과 비경쟁, 세계 지역별로 영화를 언급하며 후보작들을 가늠하고 있다.
가장
글: 박혜명 │
2005-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