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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er it] <더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더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감독 드루 고다드 / 출연 리처드 젠킨스, 브래드리 휘트포드, 제시 윌리엄스, 크리스 헴스워스 / 개봉 2012년 4월13일
즐거운 여행을 상상하며 도착한 숲속의 외딴 오두막. 숲의 초입에서 “돌아가라”는 경고를 무시하고 오두막에 짐을 풀기로 한 여행자들은 행복한 한때를 즐긴다
글: 남민영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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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오바마 똑바로 해! 外
-오바마 똑바로 해!
=오바마 대통령이 그의 열혈 지지자 맷 데이먼에게 쓴소리를 들었다. 맷 데이먼은 “그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오바마에게 일침을 가했다고. 잇단 정책 실패와 잡음으로 오바마에 대한 할리우드의 외면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사생활을 벗긴다
=배우이자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리얼리티 TV쇼에 출연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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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조지 클루니 vs 브래드 피트?
드디어 연말 시상식 시즌이 돌아왔다. 올해의 오스카는 어느 영화에, 어느 배우에게 돌아갈까. 궁금하다면 내년 2월26일에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보다 한발 앞서 움직이고 있는 다음의 세 시상식을 미리 점검해보는 것도 요령이다. 1월12일 제17회 미국비평가협회상 시상식, 1월15일 제6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1월29일 제18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이 그것이
글: 이후경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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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 뉴스] “여기두 김정은… 저기두 김정은… 김정은… 김정은….” 外
정지영 감독의 신작 <부러진 화살>의 시사회 반응이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고 있네요. 미쓰에이의 수지는 “유쾌하면서도 뜻이 분명한 영화다”라고 말했고, 타이거픽쳐스 조철현 대표(@cinehunter)는 “이 영화는 ‘나꼼수’ 정봉주씨가 왜 무죄여야 하는지를 뼈저리게 보여준다. 대법원이 정씨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다면 이 영화에 의해 처절하게 응징당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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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송혜교 外
* 송혜교가 오우삼 감독의 신작 <생사련>(가제)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생사련>은 오우삼 감독이 2년간 준비해온 멜로 서사극으로 중국 상하이와 대만 등지에서 촬영된다. 송혜교는 1930년대 상하이의 부유한 금융가 집안에서 태어난 여인으로 60년 동안 시대와 호흡하는 여성을 연기한다. 송혜교는 극중 중국어 대사를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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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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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출품작 공모 外
◆ 영화사 케이앤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제작팀 경력사원 모집. 대졸, 해당경력 7년 이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2012년 1월15일까지 oz204@kand.co.kr로 접수.
◆ 영화 홍보 마케팅 대행사, 필름 마케팅 캠프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12월31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마케팅한 작품의 포트폴리오(경력자)를 toto1964@naver.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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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당신의 베스트는 무엇입니까?
1년 단위로 무언가를 결산하는 문화를 누가 언제 만든 것인지 모르지만 꽤 유용한 게 사실이다. 단지 기사 아이템 하나를 건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실제로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해준다는 점에서 이런 연말 결산은 나름의 뜻이 있다. 초단위로 휙휙 바뀌는 이 초고속 시대에 뒤를 돌아본다는 일이 어디 쉬운 일이냐 말이다. 개인적으로도 지난 몇주 동안 보지 못했던 영
글: 문석 │
201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