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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프로메테우스] “짧은 머리와 죽이는 탱크톱을 보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프로메테우스> <매드 맥스: 퓨리 로드>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샤를리즈 테론을 만났다. 2012년 2월28일, 리들리 스콧의 신작 <프로메테우스>를 선택한 이유와 그가 연기하는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석달을 묵혀두었던 이야기를 전한다.
-출연작 중
글: 안현진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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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프로메테우스] 인류 기원의 비밀은 이들의 손에
엘리자베스 쇼
배우 스웨덴판 <밀레니엄> 시리즈의 노미 라파스.
역할 프로메테우스호의 대원들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인류의 기원을 찾아나서는 과학자.
노미 라파스의 한마디 “리플리와 유사점이 많은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다른 점이 있다면 혼자였던 리플리와 달리 찰리 할러웨이라는 팀원이 있다는 거겠죠. 영화에서 그녀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대
글: 김도훈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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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프로메테우스] ‘실제 촬영’이 만들어낸 스펙터클
거장은 CG를 좋아하지 않는다. 리들리 스콧은 제 크기의 세트를 지어올려야 영화를 찍을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프로메테우스> 역시 리들리 스콧 스스로 “실제 촬영”이라 부르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거대한 외계 우주선의 내부도 실제 크기로 지어졌고, 외계 행성 위에서 벌어지는 장면 역시 그린 스크린을 활용한 가상 스튜디오가 아니라 아이슬란드에
글: 김도훈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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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프로메테우스] 리플리가 에일리언과 싸우기 전 이야기
<에이리언> <프레데터>와 <에이리언 vs 프레데터>의 난립은 시리즈의 타임라인을 복잡하게 꼬아놨다. <프로메테우스> 혹은 에일리언 종족과 관련있는 사건들만 따로 모아서 정리했다.
기원전 2896년_에일리언과 인간의 첫 번째 접촉.
1997년_에일리언의 목이 LA에 착륙한 프레데터의 우주선 속에서 잠깐 엿보인
글: 김도훈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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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프로메테우스] 30년 만에 돌아온 앙코르 SF
<프로메테우스>가 <에이리언>의 프리퀄이라는 건 거의 분명해졌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을 30여년 만에 시리즈로 복귀하게 만든 영화라면 뭔가 더 거대하고 놀라운 것이 숨어 있게 마련이다. 이 기사를 쓰는 시점까지 <프로메테우스>의 시사회는 열리지 않았다. 대신 우리에게 필요한 건 정보다. <프로메테우스>라는 프로젝
글: 김도훈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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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이효리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엣지와 에코 사이
스타일의 완성은 가방이다. 얼마 전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 행사에 초청을 받아서 갔다. 요즘 그런 행사에는 포토월이 설치되어 있다. 나 역시 사진에 잘 찍히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공들여 빼입고 포토월에 섰다. 헤어, 메이크업, 의상, 액세서리, 신발까지 나름 완벽하게 준비를 마쳤는데, 뭔가가 허전했다. 가방, 그것이 문제였다.
동물보호 활동을 시작한
글: 이효리 │
일러스트레이션: 이선용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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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진의 미드 크리에이터 열전]
[안현진의 미드 크리에이터 열전] 20대, 현실적인 그녀들의 이야기
“섹스도 있고 뉴욕도 있지만, 마놀로는 없다.” <뉴욕타임스>가 <HBO>의 새 코미디 <걸스>에 내린 촌평이다. 뉴욕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4명의 여자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걸스>를 이야기할 때 백이면 백 언급되는 <섹스&시티>와의 비교를, 쇼의 크리에이터이자 작가이고 때론 메가폰도 잡는, 주인
글: 안현진 │
201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