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댓글뉴스] 2012년 1분기 한국영화 시장점유율이 60.8%를 기록했다 外
-2012년 1분기 한국영화 시장점유율이 60.8%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12년 1분기 한국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4069만여명으로, 분기별 관객 수와 매출액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통일의 꽃’ 임수경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남쪽소녀>(La chica del Sur)가 부에노스아이레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16
-
[국내뉴스]
[이 사람] 고뤠~? 짱구가?
이 사람(들)을 알아맞혀봅시다. 만화 캐릭터 짱구가 가장 좋아할 만한 한국 걸그룹은 누구일까.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태풍을 부르는 황금스파이 대작전> 개봉을 맞이하여 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그런 설문을 돌렸다. 1위는? ‘걸스데이.’ 일단 짱구는 늘 젊고 아름다운 누나들이나 여선생님을 좋아하니, 이 막무가내의 소년을 잘 알고 있는 네티즌이
2012-04-16
-
[국내뉴스]
[국내뉴스] 좋은 영화는 좋은 환경에서
시작이 반이다. 영화계의 노·사·정이 4월9일 오후 3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에서 ‘한국영화산업 노·사·정 이행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의 내용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영화발전기금에서 확보한 5억원의 예산을, CJ는 CJ E&M과 CGV가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을 현장 영화인 교육훈련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지원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2-04-16
-
[TV 씨네21]
[피터 버그 감독]"이병헌, 배틀쉽2에 캐스팅하고 싶다 "
<트랜스포머> 시리즈 '하스브로사'의 동명 전투 게임을 바탕으로 한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쉽'은 오는 4월 19일 개봉.
영상취재: 박사랑 │
2012-04-12
-
[시네마 나우]
[김지석의 시네마나우] 제3의 성, 희망 대신 위안을
지난 2009년 12월, 파키스탄 대법원은 여장남자와 거세된 사람들을 하나의 성(性)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일반적으로 동성애나 트랜스젠더에 대해 터부시하는 파키스탄의 사회적 분위기에 반하는 파격적인 판결이었다. 하지만 인도와 파키스탄 등 인도 아대륙 지역의 트랜섹슈얼, 여장남자 등 성적 소수자의 문화와 전통은 이미 오래전부터 광범위하게
글: 김지석 │
2012-04-20
-
[김영진의 인디라마]
[김영진의 인디라마] 카메라, 기록하는 누군가의 친구가 되다
고 이소선 여사의 말년 생활을 찍은 태준식의 <어머니>를 보며 펑펑 울었다. 나 자신도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었다. 그녀가 전태일의 어머니라는 것, 완성된 영화에 그녀의 죽음이 담겨 있다는 것은 이미 공인된 사실이다. 훌륭하신 분이 돌아가셨다는 것 때문에 울었을 리가 없다. 그분의 공적인 업적과 사적인 인품의 면면 때문에 내가 울었을 리도 없다.
글: 김영진 │
2012-04-19
-
[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나의 강정을 지켜줘
지난해에 강정에 갔다.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구호와 찬성하는 플래카드가 맞붙어 있었다. 날은 흐렸고 인적도 드물었다. 활동가들은 구럼비 바위에서 바다에 뜬 바지선을 지켜보고 있었다. 얼마 전엔 그 바위가 폭약에 깨졌다. 트위터가 북적였고 정치인이 몇 다녀갔지만 총선의 이슈로 이어지진 않았다. 4월3일에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제주에서 동시에 &l
글: 차우진 │
2012-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