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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일상의 평범함과 무대에 대한 열정 < I AM: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 >
<I AM: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이하 <I AM.>)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지난해 10월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연 ‘SMTOWN 라이브 월드 투어’ 실황을 담고 있다. 여기에 동방신기, 소녀시대, 샤이니 등의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가 엮여
글: 남민영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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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하라 게이이치가 주는 마음의 치료제 <컬러풀>
나는 죽었다. 사후세계에서 천사 혹은 악마 프라프라를 만난 나는 자살을 기도하고 겨우 살아난 중학교 3학년 꼬맹이 고바야시 마코토(아소 구미코)의 몸에 들어가 6개월을 살아가며 전생의 죄를 기억해내야 한다. 만약 죄를 기억해내지 못하면 환생할 수 없고, 마코토 역시 다시 죽어야만 한다. 고바야시 마코토의 삶 또한 끔찍하다. 아버지는 우유부단하고 엄마는 춤
글: 김도훈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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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마음을 흔드는 우리의 소리 <두레소리>
슬기(김슬기)와 아름(조아름)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 다닌다. 슬기는 판소리를, 아름은 경기민요를 전공하고 있다. 예고에 다닌다고 해서 다를 건 없다. 슬기와 아름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는 역시 대학입시다. 인간문화재 할머니를 둔 슬기는 주변의 기대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부모를 잃은 뒤 이모와 함께 사는 아름은 어떻게든 학비가 싼 국립대학에 진학하려고 안간
글: 이영진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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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세계 영화사의 손꼽히는 걸작, 반세기만의 국내개봉 <제7의 봉인>
일대 사건이다. 세계 영화사의 손꼽히는 걸작 <제7의 봉인>이 제작된 지 무려 반세기 만에 국내 개봉한다. 그간 영화제나 특별전 등을 통해 몇 차례 소개되긴 했지만 정식으로 극장에서 상영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스웨덴의 거장 잉마르 베리만 감독은 <한여름 밤의 미소> <산딸기> <화니와 알렉산더> 등
글: 송경원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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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인간 프로이트와 융을 만나다 <데인저러스 메소드>
먹물깨나 들었다는 사람치고 프로이트와 융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정작 그들을 제대로 아는 사람도 드물다.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정신분석학계의 뿌리이자 거목인 두 남자와 그들이 치료했던 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다. 흔히 위대한 인물들의 위용에 압도되어 쉽게 잊곤 하지만 그들 또한 사람이다. 존재감이 클수록 그림자 또한 짙은
글: 송경원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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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왕과 후궁의 비사 <후궁: 제왕의 첩>
<후궁: 제왕의 첩>
제작 (주)황기성사단 / 감독 김대승 / 출연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개봉 6월6일
최근 일련의 사극드라마를 봐도 알 수 있듯이, 궁은 언제나 ‘합방’을 향해 있는 곳이다. <후궁: 제왕의 첩>은 왕과 중전이 아닌, 왕과 후궁의 정사에 관한 비사다. 왕에게 중전과의 정사가
글: 강병진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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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제] 이와이 슌지의 환경영화라고?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가 5월9일부터 15일까지 CGV용산에서 열린다. 총 829편이 출품된 올해는 11개국 20편의 경쟁부문 작품을 비롯해 포커스 2012, 기후변화와 미래, 그린 파노라마,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지구의 아이들 등 다양한 섹션에 걸쳐 총 112편의 환경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민병훈, 이세영 감독의 <아! 굴업도>. 골프장
글: 김성훈 │
글: 이주현 │
201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