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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박스오피스 Up&Down
개봉 앞둔 채닝 테이텀의 <매직 마이크> Magic Mike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 출연 채닝 테이텀, 알렉스 페티퍼, 매튜 매커너헤이 / 수입·배급 (주)누리픽쳐스, (주)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 / 개봉 8월2일
만약 당신이 슈퍼스타가 됐다면 절대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는 과거지사다. 특히 당신이 플로리다의 스트립 클럽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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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메소드 연기의 새로운 스타 탄생
알고 보면 그다지 젊지도 않고, 큰 키에 비해 비율도 그저 그렇고, 이마도 까지기 시작한 아저씨라고…. 그의 덫에 걸려들지 않으려 애써 투덜거려 본들 마이클 파스빈더의 뇌쇄미를 당해낼 재간은 없다. 어리광 부리느라 정신없는 돌연변이들 사이에서 슬픈 눈빛 레이저를 마구 발사해대는 그(<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자신이 얼마나 망가질지 모르는 채
글: 이후경 │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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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그의 연기는 그의 육체만큼 섹시하다
할리우드라는 동네는 매년 희한한 사건이 많이 벌어지는 동네다. 만약 2012년 할리우드의 가장 희한한 사건을 선정해야 한다면 <지.아이.조2>의 개봉 연기 사태는 리스트의 상위권에 들어가야 마땅하리라. 영화사 파라마운트는 올해 6월29일 개봉예정이던 <지.아이.조2>의 개봉일을 개봉 한달 전 갑작스럽게 2013년 3월로 연기했다. 영화
글: 김도훈 │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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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그리고 신은 그를 창조했다
지금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두 남자는 채닝 테이텀과 마이클 파스빈더다. 하나는 미국 시골 출신이고 다른 하나는 영국 출신이다. 둘의 마력은 지적인 두뇌와 그게 필요없을 정도로 열광적인 ‘몸’의 스펙터클이다. 그런데 왜 둘을 하나로 묶어서 소개하는 거냐고? 두 매력남들이 스티븐 소더버그의 <헤이와이어>에 조연으로 출연한 김에 그냥 한번 묶어봤다.
글: 김도훈 │
글: 이후경 │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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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도둑들] SNS(미투데이, 페이스북)를 통해 받은 <씨네21> 독자들의 질문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많을 것 같은 데 왜 한번도 안 나오시나요?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같은 데 한 번 나오시면 팬층이 더 두터워질 텐데요…. 저희 엄마 완전 팬이세요. 예전 아침드라마 출연한 걸 보시고선~. _고고학자(미투데이)
=글쎄요. (만약에 <힐링캠프…>에 출연한다면 무엇을 힐링하고 싶냐는 질문에) 치유하고 싶은 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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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김수현] 영화를 품은 별
김수현은 <도둑들> 중 캐스팅이 가장 까다로운 배우였다. 최동훈 감독에게 김수현은 ‘기준미달’이었다. 막내도둑 잠파노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어도 극의 균형에서는 한치 빠져서도 안되는, 김윤석, 김혜수, 전지현, 이정재의 에너지를 다분히 나눠가질 수 있는 배우여야 했다. “이미 김수현은 <드림하이>로 가능성이 입증된 때였고, 주변에서도
글: 장영엽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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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전지현] 해피엔딩은 나의 것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씨네21>(408호 ‘전지현에 대한 3가지 보고서’ 기획기사 중)은 전지현에게 “10년 뒤면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 적 있다. 그때 그의 대답이 궁금하지 않은가. “물론 여자니까, 결혼을 했을 것 같고. 연기를 계속 하고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해외로) 많이 나가고 싶다.” 놀랍게도 세 가지 예상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