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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새로운 재능의 발견
뜨거운 만남
십대의 왕따문제부터 레즈비언 커플, 만년 조연배우의 삶까지 신진 감독들의 촉수는 다양하게 뻗어 있다. 대신 이들은 모두 영화만이 선사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창조하는 데 주력한다. 자기만의 영화적 화법을 확립해가고 있는 신진 감독들의 영화 6편을 소개한다.
애프터 루시아 After Lucia
감독 미셸 프랑코 / 제작국가 멕시코 /
글: 이화정 │
글: 강병진 │
글: 정한석 │
글: 이주현 │
글: 남민영 │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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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대중영화의 맛
이 스릴에 두근두근
심장이 남아나지 않겠다. 올해의 대중영화는 스릴러부터 멜로까지 다양한 곳에 넓게 포진해 관객의 심장을 쉼없이 쥐고 흔든다. 벤 애플렉, 팡호청, 토마스 빈터베르크 등 익숙하고 반가운 이들이 내놓은 신작도 유독 눈에 띈다.
아르고 Argo
감독 벤 애플렉 / 제작국가 미국 / 상영시간 120분 / 섹션 월드시네마
아무래도 신이 연
글: 이화정 │
글: 강병진 │
글: 정한석 │
글: 이주현 │
글: 남민영 │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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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거장의 신작을 만나다
사랑, 사랑, 사랑 그 묵직한 질문에 응답하라
칸영화제 화제작부터 이란의 정치적 검열로 공개하지 못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기회다. 타비아니 형제, 미하엘 하네케,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등 거장 감독들이 추궁하는 주제는 사랑이다. 각자 다른 방식이지만, 근본적인 개념을 집요하게 파고들어간다는 점에서 이들의 작업은 닮아 있다.
아무르 Love
감독 미하엘
글: 이화정 │
글: 정한석 │
글: 남민영 │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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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단 부산에서 이 영화부터 보기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4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다. 해운대 영화의 전당과 남포동에 위치한 영화의 공간, 세계 각국의 화제작들이 빈틈없이 들어찬다. 올해는 75개국 304편이 초청됐다. <씨네21> 데일리팀이 지난 2주간에 걸쳐 쉬지 않고 부산 출품작을 미리 보았다. 물론 우리도 아직 부산에서 봐야 할 영화가 남아 있다. 먼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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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up]
[클로즈 업] “장편은, 조금 천천히”
‘과거’와 ‘기억’이 지배하는 세계. 그리고 그 세계 안에 섞여드는 ‘두 사람’. 이우정 감독의 영화들을 관통하는 키워드다. 전무후무한 주인공을 내세운 <송한나>부터 두 여고생의 불안한 마음을 담아낸 <애드벌룬>까지 그의 영화들은 마치 일기장의 한 페이지를 펼쳐 죽 찢어낸 걸 그대로 영상화한 것처럼 미시적이고 세밀한 감정 표현이 압권이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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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시네마톡] 꽃남방 입는 탐정
딱 1년 만이다. 영화 <에일리언 비키니>로 CGV 무비꼴라쥬 시네마톡을 찾았던 오영두 감독과 배우 영건이 <영건 탐정사무소>를 들고 시네마톡의 문을 두드렸다. 1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배우 홍영근은 극중 이름인 영건으로 개명까지 하며 더욱 격렬한 액션을 선보였고, 작품 역시 전작 <에일리언 비키니>에 비해 스케일이
글: 남민영 │
사진: 오계옥 │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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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Re: tweet] 시즌3 ‘여의도 텔레토비’의 귀염둥이, 안쳤어의 반장 출마 선언은 웃다가 눈물이 나겠지요? 外
감독 장진 @truejangjin
<SNL코리아> 시즌3 ‘여의도 텔레토비’의 귀염둥이, 안쳤어의 반장 출마 선언은 웃다가 눈물이 나겠지요? 신문 좀 많이 보는 고등학교 문예반 수준의 출마 회견문이었는데 들으면서 왜 이리 울컥하냐. 상식을 들었는데 눈물이 나니.
배우 이안 매켈런 @ianmckellen118
<톨킨 위크>가 가장 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