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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송강호 外
*송강호가 영화 <변호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유명 웹툰 <스틸레인>의 작가 양우석의 감독 데뷔작인 이 작품에서 송강호는 80년대 인권변호사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영화는 나머지 배역이 정해지는 대로 3월 말에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마침내 조셉 고든 레빗의 <씬시티2> 합류가 확정됐다. 이로써 브루스 윌리스, 미키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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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최소한의 총알은 있어야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 구축되기까지 약 15년이 걸렸다. 온라인통합전산망 구축에 합의한 건 고작 1년도 걸리지 않았다. 정부의 예산만 편성되면 2차 부가판권시장까지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한국영화는 비약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연간 한국영화 관람수가 1억1천만명을 넘어섰고 관객점유율도 58%에 달했다. 한해 두편의 1천만 영화가 탄
글: 원동연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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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도둑들>이 중국에서 1월15일 개봉한다 外
-<도둑들>이 중국에서 1월15일 개봉한다
=중국 최고의 배급사 차이나필름그룹을 통해 중국 전역 3천여개 관에서 개봉한다고.
-CJ CGV가 극장운영 전문가 양성 센터인 CGV 유니버시티를 개관했다
=상영 프로그래밍, 영사 등 극장의 여러 분야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체계를 일원화함으로써 서비스 향상과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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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더욱 맑음… 소재도, 이야기도 풍성
소재도, 이야기도 넓어지고 다양해졌다. 지난해에도 한국 독립영화는 다양한 방식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독립영화 제작사, 배급사들이 내놓은 상반기 개봉예정작들을 살펴보면 올해도 독립영화들의 부지런한 발걸음은 계속 될 것 같다. 독립다큐멘터리 전문배급사 시네마 달은 1월에 박배일 감독의 <나비와 바다>를, 2월에 이정호 감독의 &
글: 송경원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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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세상에서 가장 높고 추운 감옥
초등학교 5학년 때인가 선생님이 장래희망을 적어내라고 하셨는데, 부모님이 떡볶이집을 하던 친구가 ‘회사원’이라고 적었다. 선생님은 “어머 얘, 시시하게 회사원이 뭐니” 하면서 우스워하셨다. 지금 생각하니 일찍 머리 굵은 그 친구가 철없던 젊은 선생보다 훨씬 더 세상 물정을 알았던 것 같다. 모두가 판사, 의사, 과학자,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된다
글: 김소희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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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영화 읽는 재미
1. 영화 읽는 재미
세르주 다네의 비평집이 국내에 처음으로 출간됐다. 그의 사후에 그와 <카이에 뒤 시네마> 공동 편집장을 지냈던 세르주 투비아나에 의해 묶여져 나온 <인내>(Perseverance)를 번역한 <영화가 보낸 그림엽서>다. 그의 마지막 글, <카포>의 트래킹 숏에 관한 에세이로 시작해 그의 비평적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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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한국영화를 받쳐주오
새해하고도 초반인데도 여전히 마음이 어수선하다. 대통령선거 후유증과 끝없는 추위가 상승작용을 일으킨 탓이리라. 하지만 이제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자세로 2013년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고 하지 않았던가.
한국 영화계의 2013년은 희망으로 시작되는 느낌이다. <씨네21>이 2주에 걸쳐 소개
글: 문석 │
201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