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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사운드 오브 뮤직> 감독 로버트 와이즈 별세
<사운드 오브 뮤직><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감독 로버트 와이즈가 9월14일 별세했다. LA의 한 병원에서 임종을 지킨 가족들은 사망 원인이 심장 마비였다고 <AP통신>에 밝혔다. 와이즈는 지난 9월10일 91번째 생일을 맞았을 때만해도 건강한 모습이었다고 한다.
그는 50여년간의 영화인생 동안 감독이자 제작자로 뚜렷한
글: 윤효진 │
200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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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찰리와 초콜릿 공장>, <나나> 밀어내고 일본 흥행 1위
팀 버튼 감독, 조니 뎁 주연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전주 화려하게 1위로 데뷔했던 <나나>를 밀어내고 흥행 정상에 올랐다. 전국 338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주말 이틀간 4억6900만엔의 수입을 기록했는데, 이는 동일 배급사 워너의 작품으로 올4월에 개봉했던 <콘스탄틴>(총 수입 27억엔)의 초반 스코어를 상회하는 수치
글: 고일권 │
20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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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제보다 기관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영화제, 광주국제영화제, 세네프, EBS다큐멘터리영화제, 환경영화제, 고양어린이영화제, 제천음악영화제, 속초호러영화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서울국제실험영화제. 이 모든 영화제들이 8월 초에서 9월 중순 사이 개최된 것들이다. 같은 기간에 서울아트시네마, 필름포럼, 한국영상자료원, 하이퍼텍 나다, 시네큐브에서도 다른 회고전들이 열렸다
글: 달시파켓 │
20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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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파라마운트와 유니버설, 24년의 동거 끝내다
유니버설과 파라마운트가 지난 9월6일 24년간의 동거를 끝내기로 합의했다. UIP라는 이름의 해외공동 배급망 대신 이제 각자의 길을 걷겠다는 것이다. 이 결정은 2007년 1월부터 발효되지만, ‘한국과 일본 같은 작은 시장’은 계속 UIP 체제로 가게 된다. 이 결별은 점차적으로 증대되는 할리우드의 해외 수익 증가를 반영하고 있다. 유니버설의 부사장 마크
글: 이종도 │
20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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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작비 2억달러 시대 열렸나
할리우드가 제작비 2억달러 시대를 맞고 있다. 감독 브라이언 싱어에 의해 제작비가 2억5천만달러에 이른다는 사실이 알려진 워너브러더스의 <슈퍼맨 리턴즈> 외에도 워너의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과 <포세이돈 어드벤처>, 디즈니의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후속편, 파라마운트의 <미션 임파서블3
글: 문석 │
20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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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우크라이나 정부, <랜드 오브 데드> 상영금지령 내려
우크라이나 정부가 조지 로메로 감독의 좀비영화<랜드 오브 데드>에 상영금지 조치를 취했다. 9월11일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상영금지의 이유는 “문화적으로 민감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는 것”. 우크라이나 문화부는 만약 이 영화를 상영하는 배급업체의 경우, 사법처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런 정부의 조치는 미디어에 대한 간섭이라는
글: 윤효진 │
200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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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카프리오, 루즈벨트 대통령 전기영화 출연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네번째로 마틴 스코시즈의 영화에 출연한다. 파라마운트가 제작하는 이번 영화는 가장 위대한 미국 대통령으로 꼽히는 테오도어 루즈벨트에 관한 전기영화다. 퓰리처 수상작가 에드문드 모리스의 <라이즈 오브 테오도어 루즈벨트>(The Rise of Theodore Roosevelt)를 니콜라스 마이어가 각색할 예정이다. 물론 디카프
글: 윤효진 │
200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