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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外
*<21그램> <비우티풀> 등 상처받은 영혼들에 대한 진지하고 묵직한 작품을 선보였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경쾌한 코미디에 도전한다. 그가 제작, 감독 및 공동각본을 맡은 <더 버드맨>(The Birdman)은 한때 슈퍼히어로 역할로 큰 인기를 누렸던 배우가 예전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브로드웨이 연극에 뛰어든다는 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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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로드 투 아카데미
2012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영화계에선 이때가 되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올해의 영화를 뽑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력한 영화매체에서부터 영화를 좋아하는 개인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이 사랑했던 영화를 선정하고 그 리스트를 다른 매체, 또는 다른 사람과 비교해본다. 그리고 아마 이런 ‘뽑기행사’의 최종점은 2013년 2월24일에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일 것
글: 조성규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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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26년>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外
-<26년>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월12일 200만 관객을 달성했다고. 개봉 14일 만이다.
-<범죄소년>이 제14회 시네마닐라국제영화제 2관왕에 올랐다
=지난 12월5일 열린 제14회 시네마닐라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동시수상했다. 3년 연속으로 한국영화가 주요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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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영화는 내 인생
‘2012 CINE ICON: KT&G상상마당시네마 배우기획전’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다. 12월28일부터 2013년 1월6일까지 홍대 앞 KT&G상상마당시네마에서 열린다. 영화사업팀 김신형 코디네이터가 이 행사의 핵심 인물. “연말을 맞아 기획전들을 많이 하지 않나. 한해 개봉했던 작품 중 베스트를 보여주는 행사들 말이다. 우리는 배우에
글: 정한석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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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독립영화의 밝은 미래
2012년 한국 독립영화가 안고 있는 고민은 무엇일까. 쉽지 않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독립영화 정책포럼 2012’(주최 영화진흥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포럼을 준비하고, 사회를 맡은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원승환 이사는 “독립영화 투자, 상영관 확보 문제, 독립영화 마케팅 전략 등 현재 독립영화의 현황과 고민을 공유”하고 “해
글: 김성훈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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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광화문 연가
지지후보도 적극성도 다른 이웃 엄마들과 나눈 대화 한 토막. “우리가 김정숙 여사 같지 않아서 남편들이 저 모양일까. 남편들이 문재인 같지 않아서 우리가 이 모양일까.” 어떻게 하면 그 나이에도 남편을 보는 아내의 두눈에 하트가 뿅뿅 실릴 수 있는 거니. 문재인은 ‘김정숙의 남자’로 계속 사랑받을 것만큼은 틀림없어 보인다.
이번 대선에서 마음에 훅 다가
글: 김소희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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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강추, 강추, 강추
1. 강추, 강추, 강추
매년 첫눈이 오면 꺼내 듣는 앨범이 있다. ≪찰리 브라운 크리스마스≫ O.S.T. 추억의 만화 <찰리 브라운>의 장면들이 떠오르는 <Skating> <Linus And Lucy> 같은 곡들이 주는 즐거움은 크리스마스를 더욱 반기게 해준다. 강추, 강추, 강추.
2. <피에타>의 모든 것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