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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영상인터뷰] ‘반창꼬’ 고수 한효주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마음을 닫은 소방관 '강일'(고수)과 치명적 실수로 잘릴 위기에 놓인 까칠한 의사 '미수'(한효주)가 서로를 통해 아픔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반창꼬'는 오는 12월 19일 개봉.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사랑 │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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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유머, 액션, 오락… 모든 게 담겨 있다”
-할리우드의 다른 대작영화에도 많이 출연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스타트렉> 시리즈에 애착이 있나.
=크리스 파인_J. J. 에이브럼스 감독이 가장 잘하는 일 가운데 하나는 블록버스터 액션영화를 인물 중심의 드라마로 만드는 거다. <다크니스>에도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유머도 있고 액션도 있고 오락적 재미도 있다. 무엇보다 그 중심엔
글: 이주현 │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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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엄청나게 화끈한 스페이스 오페라의 귀환
TV시리즈 <스타트렉>의 프리퀄인 <스타트렉: 더 비기닝>의 속편 <다크니스>(원제 <Star Trek Into Darkness>)가 2013년 5월 미국에서 개봉한다(국내에선 2013년 여름 개봉예정). J. J. 에이브럼스가 다시금 이 거대한 스페이스 오페라의 지휘봉을 잡았고, 커크 선장 역의 크리스 파인, 스
글: 이주현 │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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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미래지향적이고 모험적인 감독들과의 작업은 대단한 행운”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는 혼란스럽지 않았나.
=짐 스터지스_시나리오가 200페이지가 넘었으니까, 보통의 두배 분량이었다. 밤늦은 시간에 처음 읽었으니 헤맬 수밖에 없었다. 자려고 누웠는데도 계속 생각이 나 잠이 안 오더라. 결국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다시 집어들었다. 내가 미처 보지 못한 굉장한 게 숨겨져 있을 거란 예감이 들었다.
배두나_내 상황
글: 이후경 │
사진: 백종헌 │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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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우리의 지난 영화들은 이 영화로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
-어떻게 세 사람이 뭉치게 됐나.
=톰 티크베어_감독으로서 서로 사랑에 빠졌다고나 할까. 친구로 지낸 지는 오래됐지만, 감독이란 자기 세상에 갇혀 살기 쉬운 존재다보니 함께 일할 기회가 없으면 우정을 이어가기가 힘들다. 그래서 공동작업을 결심하게 됐고, 일하면서 전보다 더 관계가 깊어졌다. 그전부터 예술이나 영화, 미디어를 이해하는 방식에 넓은 공감대가 형
글: 이후경 │
사진: 백종헌 │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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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사랑으로 완성한 6개의이야기
“올해 최악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국내 개봉 전 이미 해외 평단에 낙인찍힌 영화였다. 하지만 12월12일 공개된 영화는 변론의 기회를 얻을 만했다. 몇 가지 분명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6개의 이야기를 넘나들며 172분이라는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끌고 간다는 점에서, 워쇼스키 남매와 톰 티크베어의 협업은 얼친 도전으로 치부하기 어려웠다.
글: 이후경 │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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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21> 애플 앱스토어 2012년 "최고의 뉴스 가판대 APPS” 선정
- 애플 앱스토어 선정 "2012년을 빛낸 최고작"중 하나.
- 올해에 성장과 혁신을 주도하여 트렌드를 앞서간 앱으로 인정 받아.
지난 12월 14일 애플 앱스토어에서 발표한 "2012년을 빛낸 최고작"들 중 <씨네21> 디지털 매거진이 "최고의 뉴스 가판대 APPS"로 선정 되었다.
애플 앱스토어에는 올해의 인기 출시작과 업계의 트렌드를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