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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백제예술대학교] 토털 엔터테이너의 꿈을 향해
‘자연인, 문화인, 예술인’을 지향하고 올해 개교 20주년을 맞은 백제예술대학교는 안정된 커리큘럼과 세밀하게 분산된 전공을 자랑한다. 특히 2004년 이후 국가에서 백제예술대학교를 방송 및 영화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하면서 정부와 학교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백제예술대학교의 전공은 방송연예과를 필두로 실용댄스, 연예매니지먼트, 연예패션스타일리스트,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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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명필름 기획실 영화 마케팅 및 기획업무 경력자 모집 外
*명필름 기획실 영화 마케팅 및 기획업무 경력자 모집. 12월21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okeydoke@myungfilm.com으로 접수. 우편/방문 접수 사절(02-2193-2013).
*판씨네마(주) 마케팅 경력사원 모집. 2년 이하의 마케팅 업무 경력자 대상이며 영어 능통자 우대. 12월25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kmh@pancinema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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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外
*<21그램> <비우티풀> 등 상처받은 영혼들에 대한 진지하고 묵직한 작품을 선보였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경쾌한 코미디에 도전한다. 그가 제작, 감독 및 공동각본을 맡은 <더 버드맨>(The Birdman)은 한때 슈퍼히어로 역할로 큰 인기를 누렸던 배우가 예전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브로드웨이 연극에 뛰어든다는 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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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로드 투 아카데미
2012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영화계에선 이때가 되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올해의 영화를 뽑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력한 영화매체에서부터 영화를 좋아하는 개인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이 사랑했던 영화를 선정하고 그 리스트를 다른 매체, 또는 다른 사람과 비교해본다. 그리고 아마 이런 ‘뽑기행사’의 최종점은 2013년 2월24일에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일 것
글: 조성규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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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26년>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外
-<26년>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월12일 200만 관객을 달성했다고. 개봉 14일 만이다.
-<범죄소년>이 제14회 시네마닐라국제영화제 2관왕에 올랐다
=지난 12월5일 열린 제14회 시네마닐라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동시수상했다. 3년 연속으로 한국영화가 주요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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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영화는 내 인생
‘2012 CINE ICON: KT&G상상마당시네마 배우기획전’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다. 12월28일부터 2013년 1월6일까지 홍대 앞 KT&G상상마당시네마에서 열린다. 영화사업팀 김신형 코디네이터가 이 행사의 핵심 인물. “연말을 맞아 기획전들을 많이 하지 않나. 한해 개봉했던 작품 중 베스트를 보여주는 행사들 말이다. 우리는 배우에
글: 정한석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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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독립영화의 밝은 미래
2012년 한국 독립영화가 안고 있는 고민은 무엇일까. 쉽지 않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독립영화 정책포럼 2012’(주최 영화진흥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포럼을 준비하고, 사회를 맡은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원승환 이사는 “독립영화 투자, 상영관 확보 문제, 독립영화 마케팅 전략 등 현재 독립영화의 현황과 고민을 공유”하고 “해
글: 김성훈 │
2012-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