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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DSLR의 역습
크기
116.8 × 90.7 × 69.4mm, 무게 407g(메모리 카드, 배터리 포함
특징
1. 세계 최소, 최경량 DSLR.
2. 컨버터나 미러리스 전용렌즈는 필요없다. DSLR에서 쓰던 캐논 렌즈 그대로.
3. 지금은 여성시대. 기계치인 여성들을 배려한 다양한 장면 기능.
4. 확연히 줄어든 오토 포커스 시의 구동 소음.
요즘 카메라 시장
글: 이기원 │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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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talk]
[유시민] 출발은 ‘어떻게 죽을 것인가’였다
Profile
1985년 학생운동 시절 구속되면서 <항소이유서>를 통해 필력을 알리기 시작했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등의 베스트셀러를 내며 시사평론가, 토론진행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다 2003년 정계에 입문, 최근 10년간의 정치활동을 끝내며 지식소매상으로 다시 돌아왔다.
여기저기서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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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여자, 여자, 여자
지난 한달간 지하철에서 읽은 일본 미스터리 소설들에 대한 총정리 시간.
“여자를 찾아라”(Cherchez la femme)라는 해묵은 문장. 누아르영화에서 특히 그러하지만 대개의 미스터리/스릴러 소설에서 통용되는 이야기다. ‘예뻐서 팔자 사나운’ 인상의 여자는 클리셰다. 요코미조 세이시의 <병원 고개의 목매달아 죽은 이의 집>은 긴다이치 고이
글: 이다혜 │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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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哀而不悲(애이불비)
2013년 4월1일로 10년이 되었다. 나이를 영원히 먹지 않을 것 같다고 농담삼아 말했던 그의 아름다움은 그 말 그대로의 의미를 갖게 되어버렸다. 우리는 늙은 장국영의 얼굴을 볼 수 없다.
책을 쓴 주성철 기자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을 받아들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정신없이 책을 뒤적거리며 사진 구경하기였다
글: 이다혜 │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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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아홉 가지 실험
기간: 6월23일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문의: moca.go.kr
흩어진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모처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젊은 모색 2013>은 추천과 심사를 통해 선발된 9명의 ‘젊은’ 작가 작업을 망라하는 전시다. 미술관 학예연구사들은 ‘젊은’ 작가들의 범위를 30대 중반으로 제한한 과거의 제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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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일상이 사건으로
기간: 4월20일까지
장소: 313 아트프로젝트
문의: www.313artproject.com
소피 칼(Sophie Calle)의 작업은 아주 작은 단서에서 시작한다.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남자나 누군가에게 받은 쪽지, 호텔 방에서 주운 물건, 어제 오후의 기분 따위가 그가 작업하는 이유다. 미술 작가이기 이전에 우연과 소문을 수집하는 한 사람으로서
글: 현시원 │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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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MUSIC] 오! 저스틴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긴 시간이었다. 무려 7년 만의 새 앨범이지만 ≪FutureSex/Love-Sounds≫(2006)의 성취와 영광에 기대지 않아도 될, 그 자체로 탁월한 메인스트림 팝 앨범을 만들어냈다. 세월의 흐름만큼 물리적인 나이뿐 아니라 음악까지 어른의 것이 되었다. 적당한 그루브와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센스있는 장치들.
글: 김학선 │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글: 이다혜 │
201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