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중국, 자국 영화보호론 펼치며 시장 개방에 소극적 태도로 일관
영화시장의 대대적인 개방 가능성을 시사했던 중국 정부가 다시 몸을 사리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최근 ‘메이드 온리 인 차이나’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중국 공산당의 기관지 <인민일보>의 인터넷판에 실린 기사를 인용, 중국 정부가 당분간 외화 수입 쿼터를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11년 전, <도망자>를 시작으로 할
글: 박은영 │
2005-12-01
-
[해외뉴스]
줄리아 로버츠, 몸값 제일 비싼 여배우
<에린 브로코비치>의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38)가 할리우드에서 가장 비싼 2000만달러(약 2백억원)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로이터통신>이 11월30일 보도했다. 매년 여배우들의 수입을 조사해 발표하는 영화산업전문지<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줄리아 로버츠가 니콜 키드먼을 누르고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글: 윤효진 │
2005-11-30
-
[해외뉴스]
<내 머리속의 지우개>, 25억엔 돌파하며 개봉 6주차에도 3위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해리포터와 불의 잔> 등 강력한 경쟁작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본내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6주차인 <내 머리속의 지우개> 일본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흥행수입은 이제 25억엔을 넘었다. 한달여전에 <외출>이 23억엔을 돌파하면서 일본내 한국영화 흥행 1위 작품이 되었
글: 고일권 │
2005-11-30
-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유비쿼터스 영화 (+영어 원문)
현재 할리우드 스튜디오들과 전자기업들은 디스크 한장에 시트콤 한 시즌 전체를 넣을 수 있는 차세대 DVD에 관해 논쟁 중이다. 두개사에서 경쟁하는 포맷을 개발해왔는데, 업계에서 새로운 표준으로 소니의 Blu-ray를 채택할지 아니면 파나소닉의 HD-DVD을 채택할지에 논쟁의 관심이 쏠려 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은 이 모든 논쟁
글: 달시파켓 │
2005-11-30
-
[해외뉴스]
줄리 앤드류스, “카메론 디아즈가 마리아 역에 제격”
<사운드 오브 뮤직>의 히로인 줄리 앤드류스(70)가 차기 마리아 수녀로 카메론 디아즈를 꼽았다고 <AP통신>이 11월28일 전했다. 줄리 앤드류스는 <사운드 오브 뮤직>의 탄생 40주년을 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해 “만약 이 영화가 리메이크된다면 어떤 배우가 마리아 역에 좋겠느냐”는 질문을 받자 “카메론 디아즈가 완벽한 적임
글: 윤효진 │
2005-11-30
-
[해외뉴스]
스필버그 신작 <뮌헨>, 일체 홍보 안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신작<뮌헨>(Munich)과 관련해 내년 초 아카데미 시상식을 겨냥한 홍보는 물론, 언론 시사회도 개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LA 위클리> 인터넷판이 11월25일 보도했다. 12월23일로 미국개봉일이 잡힌 <뮌헨>은 <우주전쟁>에 이어 스필버그가 올해 만드는 두 번째 영화다. 보통 감독들은 1년에
글: 윤효진 │
2005-11-29
-
[해외뉴스]
해리 포터가 프로도 행세를 했다고?
‘해리 포터’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대니얼 래드클리프가 ‘프로도’ 행세를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국 뉴스사이트<아나노바 닷컴>에 따르면, 래드클리프가 호주에 머무는 동안 사람들이 종종 자신을 <반지의 제왕>의 프로도라고 부르며 사인을 부탁했다고 한다. <반지의 제왕>에서 호빗족 프로도 배긴스를 연
글: 윤효진 │
200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