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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할리우드의 활황은 반쪽?
2012년 할리우드를 결산하는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멀게는 2002년, 가깝게는 2009년 이후 지속되어온 산업의 침체에서 벗어나 3년 만에 성장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2012년 한해 동안 미국에서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13억6천만명으로 2011년 12억9천만명에서 5.6% 증가했고, 극장수입 역시 2011년 10억2천만달러에서 6% 성장해 10억8천만
글: 안현진 │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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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edia]
[cinepedia] 영화 <잭 리처>의 주인공 잭 리처가 맨몸으로 상대를 제압해나가는 것을 보니 <테이큰>의 국민아빠 브라이언이 떠올랐습니다. 만만치 않은 무술 실력을 가진 두 사람이 싸운다면 과연 누가 이길까요?
Q. 영화 <잭 리처>의 주인공 잭 리처가 맨몸으로 상대를 제압해나가는 것을 보니 <테이큰>의 국민아빠 브라이언이 떠올랐습니다. 만만치 않은 무술 실력을 가진 두 사람이 싸운다면 과연 누가 이길까요?
A. 만만치 않은 두 남자의 대결이네요. 일단 잭 리처와 브라이언 두 캐릭터는 모두 빠른 시간 안에 상대를 제압하는 무술 기술을 가지
글: 남민영 │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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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주성철의 가상인터뷰] 어깨 위에 귀신? 5년만 참아
-안녕하세요. 따로 복채도 드리지 못하는데 이렇게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만가만. 지금 기자님 어깨에 누가 올라타고 있는 게 보여. 이름이 다까끼… 뭐라고? 잘 들리지가 않네. 암튼 앞으로 5년 동안 거기에 올라타 있겠다는구먼. 저 귀신은 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끈질긴 놈 같으니 그냥 5년만 꾹 참아. 신기가 100번 내려도 저건 나도 손쓸 수 없어.
글: 주성철 │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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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박수건달> 간담 서늘할걸요~
일러스트레이션: 정훈이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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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up]
[클로즈 업] 짐 캐리는 나의 미래?
<개그콘서트>의 코너 ‘생활의 발견’, ‘불편한 진실’, ‘전국구’로 대세남이 된 개그맨 김기리가 이번엔 더빙 실력을 뽐낸다. 1월24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드래곤 헌터>에서 김기리는 돈 밝히고 말 많은 협상꾼 드래곤 헌터 귀즈도의 목소리를 맡았다. 함께 짝을 이루는 드래곤 헌터 리안츄의 목소리는 성우 경력이 있는 배우 장광이, 조이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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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지대한
Profile
2012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방학인데, 인터뷰하러 오기 전에 뭐 했어요.
=동생이랑 디스코팡팡 탔어요.
-곧 열세살이 되는 거죠.
=네. 2001년 3월6일에 태어났고, 안산서초등학교 5학년 3반이에요. 이제 6학년 돼요.
-취미나 특기는 뭐예요.
=취미는 축구요. 학교에 가면 축구가 하고 싶어져요. 포지션은 미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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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Re:tweet] ‘좋은 소식’을 한글로 써서 깜짝 놀랐어요 外
배우 톰 크루즈 @TomCruise
‘좋은 소식’을 한글로 써서 깜짝 놀랐어요. 톰 크루즈 살아 있네~. 좋은 소식, 허남식 부산 시장으로부터 명예 시민증을 받습니다.
제작사 인디스토리 @indiestory1998
<1999, 면회>의 배우 김창환, 심희섭, 안재홍. 이들의 열정 앞에선 추위도 물럿거라! 영하의 추위에도 포스터 촬영 중인 &l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