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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페넬로페 크루즈가 24번째 본드걸로 낙점됐다 外
-페넬로페 크루즈가 24번째 본드걸로 낙점됐다
=이로써 페넬로페 크루즈는 역대 최고령 본드걸이 된다. 촬영에 들어가는 내년, 그녀의 나이는 마흔이다. 24번째 ‘007’ 시리즈는 <007 스카이폴>에 이어 샘 멘데스가 연출한다.
-제니퍼 로렌스가 <룰스 오브 인헤리턴스>에 캐스팅됐다
=감독은 <세레나>의 수잔 비에르, 프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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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미아 바시코프스카 VS M. 나이트 샤말란
지금 할리우드에선? 내가 제일 잘나가~. 미아 바시코프스카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칸에서 선보인 짐 자무시의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에 출연한 데 이어 내년 초 제작될 <크림슨 피크>에선 기예르모 델 토로의 선택을 받았다. M. 나이트 샤말란의 행보는 다른 의미로 심상치 않다. 2004년, <빌리지> 이후 모든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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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2016년 영화 빅뱅!
전세계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E&M) 산업에 있어 2016년은 기록 경신의 해가 될 듯하다. 6월4일,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선 2016년에 전세계 E&M 산업 규모가 2조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그중 영화산업 부문은 역사상 최초로 1천억달러 규모를 초과할 것으로 추산된다. 평균 연간 성장률 3.6%를
글: 이후경 │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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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1기생 졸업영화 제작 돌입
실무 중심의 영화인 양성을 위한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1기 재학생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영화가 제작된다.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원장 김동호 석좌교수)은 5일(수) 오전 11시 단국대 죽전캠퍼스 서관 501호에서 1기 재학생 졸업영화 제작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에는 김동호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이용관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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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18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모집 外
*<신세계> <7번방의 선물> 등의 해외 세일즈/마케팅을 진행한 (주)화인컷에서 해외 업무 신입/인턴사원 모집. 영어 능통자에 한하며, 제2외국어 가능자 우대. 6월17일까지 국/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cineinfo@finecut.co.kr로 접수(www.finecut.co.kr, 02-569-0000).
*2013 국립현대무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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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들어는 봤나, 맘모스 수영장
들어는 봤나, 맘모스 수영장
1980~9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맘모스 수영장’이 재탄생한다. 맘모스 수영장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의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의 초창기 이름. 과거의 명칭을 소환한 만큼 수영장의 컨셉도 팝아트를 접목한 ‘레트로’다. 6월22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장하는 워커힐 야외수영장은 풀장과 더불어 온천욕과 삼림욕 시설도 완비해, 호
글: 씨네21 취재팀 │
글: 정준화 │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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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표현물]
[이적표현물] 사랑이 뭐길래
그랬다. 태일이 얘기하기 전까진 잊고 있었다.
무심코 <비포 미드나잇>을 봐야 하지 않겠냐고 태일에게 말했다. <비포 선라이즈>도 <비포 선셋>도 함께 봤으니 마무리까지 같이 해야 하지 않겠냐고. 그러자 태일이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그럼 은아도 불러야겠네.”
어떻게 나는 까맣게 잊고 있었을까.
글: 이적 │
일러스트레이션: 아방 │
2013-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