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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up]
[클로즈 업] 표도르, 마이 프렌드
한국 배우 김보성과 이종격투기계의 황제 에밀리아넨코 표도르가 출연하는 <영웅: 샐러멘더의 비밀>이 개봉 확정되자, 인터넷은 형님에 대한 ‘의리’를 지키려는 이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동준과 스티븐 시걸 이후 최고의 조합’, ‘기저귀 챙겨 가서 봐야 할 영화’ 등의 찬사(?)를 받으며 일부 관객층에 나름대로 높은 기대감을 얻었던 이 영화
글: 이기준 │
사진: 오계옥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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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up]
[클로즈 업] 우리, 잘 살고 있나?
기형아를 임신한 아내를 둔 남자, 사라진 아버지를 찾는 딸, 자신을 따돌리는 세상을 단죄하려는 두 청년, 산속의 모텔을 지키는 고독한 여주인. 그들에게 ‘설인’의 시간이 찾아온다. 모두의 아버지이자 설산에 숨어 사는 그 신비한 존재와의 접촉을 통해 그들은 구원을 맛볼 수 있을까. 2013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연구과정이 배출한 신인 이사무엘 감독의 <
글: 이후경 │
사진: 백종헌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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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Re:tweet] 오 마이 갓×100!!! 外
<엔터테인먼트 투나이트> 편집디렉터 자렛 위젤먼 @JarettSays
오 마이 갓×100!!!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이 이미 <BBC> <셜록> 시즌4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한다. 오 마이 갓!
영화감독 변영주 @redcallas
감독조합 이준익 대표님, 노고에 감사드려요~. 3월29일 감독조합 창립총회. 표준계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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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바즈 루어만의 <위대한 개츠비>가 66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外
-바즈 루어만의 <위대한 개츠비>가 66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개막일은 5월15일이며, 개츠비 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5년 만에 칸을 찾을 예정이다.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를 실사판으로 제작한다
=대니 보일의 <트랜스>에 참여한 바 있는 영국의 조 아허른이 각본가로 나서 원작의 어두운 면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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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3.3.6~10
<20년 차이>
감독 다비드 모로 / 출연 비르지니 에피라, 피에르 니네이
최근 미국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인 쿠거(cougar)는 자신의 나이보다 한참 젊은 남성과 성적 관계를 즐기는 여성을 뜻한다. <디 아이> <뎀> 등의 공포영화를 연출했던 프랑스 감독 다비드 모로가 이 ‘쿠거물’에 도전했다. 제목 그대로 <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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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더 강렬하고 더욱 뜨겁게!
치명적인 성적 매력과 세계에서 손꼽히는 재력, 어두운 과거를 가진 남자 '기데온'
그리고 그가 소유한 크로스파이어 빌딩에 입주한 금발의 미녀 '에바'
'기데온'과 '에바'. 두 남녀는 서로에게서 강렬한 끌림을 받는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과거의 깊은 상처에 잠식되어 버리고, 쓰라린 이별을 맞게 된다. 하지만 그 이별의 이면에는 서로에게 중독된 두 사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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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모욕에는 소송으로
이란이 할리우드를 상대로 소송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더이상 영화로 이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말라는 거다. 올해 오스카 작품상 수상작인 <아르고>의 벤 애플렉 감독도 소송에 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란을 왜곡한 영화 목록에 <아르고>도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이란 정부는 이번 소송의 담당 변호사로 프랑스의 이사벨 쿠탕 페이레
글: 이주현 │
2013-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