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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성준] 연기라는 이름의 통과의례
정확히 일년 전, 당신은 어떤 사람이냐고 성준에게 물은 적이 있다. 성준이 <나는 공무원이다>의 “치기어린 민기” 역에서 빠져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성준은 민기를 두고 “달리기를 할 때 빨리 가려고 머리부터 들이미는 아이 같았다”고 표현했다. 그때의 성준은 딱 민기 같았다. 말수가 적고 말주변이 없는 편임에도 조금이라도 더 괜찮은 말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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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까지 21일]
[이벤트] <세상의 끝까지 21일> 예고편
씨네21에서 내일(24일)부터 21일 동안 <세상의 끝까지 21일> 웹툰을 연재합니다.지구종말 전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매일 한 분씩 선정하여 그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려 드립니다.채택된 소재는 웹툰으로 확인 가능하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예매권, DVD세트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웹툰 속 ‘도지’는 남자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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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온라인 대학의 변화와 가능성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시작!!
온라인 대학에 대한 사회 전반의 긍정적인 인식 변화, 그 중심에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있다. 탁월한 교수진과 체계적인 교육 과정, 우수한 온라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최정상 온라인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직무 관련 전문 지식 습득과 사회 재교육, 평생교육과 더불어, 최근 오프라인 대학의 대안으로 온라인 대학의 가능성과 역할을 더욱 확대해나가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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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혼을 담아 깎아라
당신은 필자 소개에 어떤 말이 있으면 솔깃한가? 이름있는 대학의 교수나 이름있는 회사의 임원과 같은 명예를 중시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놀랍게도 소개에 뭐라고 되어 있건 그 위의 작가 사진에 주목하는 이미지파도 있다. 자기 계발의 시대에는 돈 많은 저자가 인기있다. 큰돈을 번 것으로 유명한 사람일수록 노하우를 전파할 자격을 인정받는다. 여튼 높은 자리 숫
글: 이다혜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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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강영숙의 세 번째 장편소설. 다국적 전자 회사의 오너가 된 남자 동석이 무더운 초여름의 어느 날 텔레토비 인형을 손에 든 소녀와 만난다. PC방과 사우나를 전전하며 살아가는 열일곱살 소녀와 세상의 가장 좋은 코스를 골라 밟은 초고층빌딩의 남자가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에 빠진다. 마지막 장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이야기. <슬프고 유쾌한 텔레토비 소녀&
글: 이다혜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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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가십잡지보다 재미있는 뒷이야기
1970년부터 삼십여년간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일한 저자가 직접 겪은 삼성과 중앙일보에 관한 이야기이다. 삼성상용차 및 삼성자동차 설립 과정과 삼성의 노사문제 등에 얽힌 비화들이 재미있다. 현직에 있을 때 자의든 타의든 정론직필을 외면하고 삼성의 해결사로 반생을 보낸 데 대한 회한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CJ와 삼성의 관계라든가 엘리베이터
글: 이다혜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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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한반도와 일본 문화의 관계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1권 규슈편에서는 일본이 고대문화를 이룩하는 데 한반도 도래인이 전해준 문명의 영향, 조선 도공들이 일본에 터를 잡고 눈부신 자기 문화를 만들어낸 감동적인 이야기를 역사적인 흐름에 따라 답사한다. 2권 아스카/나라편에서는 아스카와 나라 지역에 위치한 주요한 옛 절을 답사하면서 한반도와 일본 문화의 친연성과 영향 관
글: 이다혜 │
201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