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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on]
[flash on] 창작의 텃밭을 잘 가꾸고 싶다
<벌거숭이> DVD를 요청하려 제작사인 이닥픽처스에 전화를 걸었더니 박상훈 감독이 직접 수화기를 들었다. 박상훈 감독은 곧 DVD를 전달하겠다고 했고, 30여분 뒤 직접 DVD를 들고 <씨네21> 사무실을 찾았다. 인터뷰 당일엔 자신이 작성한 보도자료를 들고 30분이나 일찍 약속 장소에 나와 있었다. 각본, 촬영, 헌팅, 연출은 물론이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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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마이클 더글러스] 탐욕의 화신이 돌아왔다
마이클 더글러스가 연기한 가장 강력하고 힘 있는 인물 중 하나가 <월 스트리트>(1987)의 주인공 고든 게코다. “탐욕은 좋은 것”이라는 매혹적인 말로 이 영화를 보았던 당대의 출세 지향적 젊은 관객을 무한정 자극했던 월 스트리트 금융가의 악덕 증권 브로커, 그러나 끝내 영화 속 자신은 파멸을 면치 못했던 인물. 더글러스는 이 인상 깊은 악역을
글: 정한석 │
20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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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x cross] 내 장점은 긍정적이고 무식한 것
출신 장르 막론하고, 활동 경력 막론하고, 모든 남자 연예인을 ‘멘붕’으로 만들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이 있었다. 바로 “오빠! 나 몰라?” <무한도전> ‘여름예능캠프’편에서 맹승지는 이름대로 맹한 매력으로 이 주문을 연신 외쳐대며, 어떤 수료생보다 뛰어난 성적으로 여름예능캠프를 졸업했다. 그리고 현재는 <코미디에 빠지다>의 한 코너 ‘
글: 이후경 │
사진: 손홍주 │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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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돔 헤밍웨이> Dom Hemingway
<돔 헤밍웨이> Dom Hemingway
감독 리처드 셰퍼드 / 출연 주드 로, 에밀리아 클라크, 리처드 E. 그랜트, 데미안 비쉬어
영국의 범죄코미디 <돔 헤밍웨이>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12년간의 교도소 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전설적인 금고털이범 돔 헤밍웨이의 이야기로, TV시리즈 <어글리 베티>로 에미상을 받았던 리처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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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작지만 강하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뉴욕 역시 날씨가 쌀쌀해지며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고 있다. 2013년 여름, 유난히 ‘폭탄’을 맞은 블록버스터가 많았던 미국 극장가에서 선전을 펼쳐온 저예산 독립영화들을 소개한다. 먼저 선댄스영화제에서 1천만달러라는 이례적으로 높은 가격에 판매됐던 <더 웨이, 웨이 백>은 영화계 관계자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에서 2천
글: 양지현 │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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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내 가족 중에 범죄자가 있다면?’ <공범>
<공범>
제작 선샤인필름 / 감독 국동석 / 출연 손예진, 김갑수, 임형준, 이규한, 조안 / 제공, 배급 CJ엔터테인먼트 / 개봉 예정 10월24일
<공범>은 15년 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고 한채진군 유괴살인사건을 영화화했다. 공소시효를 앞두고 다은(손예진)은 실제 범인의 목소리에서 세상에서 가장 익숙한 아빠 순만(김갑수)의
글: 주성철 │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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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낯선 경험의 새로움 <로덴시아: 마법왕국의 전설>
평화로운 마법왕국 로덴시아에 살고 있는 소심한 생쥐 아담은 로덴시아 제일의 마법사 블루에게 사사해 최고의 마법사가 되고자 하지만 자신감 없는 성격 탓에 하는 일마다 실수 연발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세계에서 로덴시아를 넘보는 검은 마술사 로텍스가 왕국을 차지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기 시작하고, 왕국을 구하기 위한 전설의 보물을 찾아 아담과 그의 단짝 친구
글: 우혜경 │
201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