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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각양각색 스타일로 승부한다
단번에 딱 떠오르는 이름은 아닌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은근히 실속 차리는 학생. 소니픽처스애니메이션의 이미지가 그렇다. 디즈니와 픽사, 드림웍스가 개별 작품당 수억달러의 제작비를 쏟아부으며 휘황찬란하게 신작을 공개할 때, 소니는 적은 예산으로 양질의 작품을 제작해왔으며 여태껏 극장가에서 큰 실패를 겪은 적도 없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자 존 힐이 &l
글: 장영엽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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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뚝심있게, 정신없이 몰아붙인다
<슈퍼배드>(2010), <바니 버디>(2011), <로렉스>(2012), 그리고 한국에서도 곧 개봉할 <슈퍼배드2>(2013). 이 네편의 애니메이션은 2010년부터 올해까지 전부 한 제작사가 만든 작품들이다. 이 목록만 보아도 5년에 못 미치는 시간 동안 이 회사가 꽤 알찬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는 것을 알 수
글: 김보연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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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명실상부한 NO.3는 우리다
여타 신생 스튜디오와 도매금으로 묶으면 섭섭하다. 1986년 문을 연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이하 블루스카이)는 27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있는 제작사다. 무엇보다 2002년 <아이스 에이지> 이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며 실적을 쌓아왔다는 측면에서 디즈니-픽사, 드림웍스에 이은 3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분류하는 편이 더 타당할 것이다. 디즈니 메인
글: 송경원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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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애니계의 절대강자는 없다
바야흐로 춘추전국시대다. 2006년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한 뒤 디즈니-픽사와 이에 대항하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 양분되어왔던 북미애니메이션 업계는 현재 한바탕 지각변동 중이다. 2010년 무렵부터 소니픽처스, 블루스카이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등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스튜디오들이 연달아 작품을 흥행시키며 디즈니-픽사와 드림웍스로 압축된 2강
글: 송경원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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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디즈니-픽사, 드림웍스의 아성에 도전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소개합니다
한때 애니메이션이 곧 디즈니를 의미하던 시절이 있었다. 오랜 시간 디즈니 왕국은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신성불가침이었다. 하지만 1990년 후반 CG애니메이션의 등장과 함께 셀애니메이션 기반의 디즈니의 힘이 약해지고 그 틈을 타 디즈니를 뛰어넘으려는 픽사와 디즈니를 반대하며 등장한 드림웍스의 3자 구도가 형성되었다. 그리고 2013년 현재 북미 애니메이션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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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동국대 수시모집
한국 대중문화예술을 이끌어온 동국대학교가 2014학년도 연극학부, 영화영상학과 수시모집을 입학사정관전형, 수시 1차로 나눠 실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에서는 영화영상학과가 △Do Dream 전형 7명 △학교생활우수인재 전형 3명을 각각 선발한다. 또 수시 1차에서는 영화영상학과가 △논술전형 5명, 연극학부가 △전공재능우수자 30명을 선발해 총 4개 전형에서 4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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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 다이어리]
[헌즈 다이어리] < R.I.P.D. : 알.아이.피.디 > 이분들이 주연이면...!
일러스트레이션: 헌즈 │
20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