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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마린 바크스
profile
영화
2013 <영 앤 뷰티풀>
2012 <밤과 낮>
2011 <내 몫의 파이>
미스터리야말로 관객과 영화를 잇는 다리라고, 언젠가 프랑수아 오종은 말한 적이 있다. 명확하게 규정할 수 없는 사건과 인물을 통해 인간의 숨겨진 욕망을 들여다보길 좋아하는 그의 취향을 고려했을 때, 미스터리한 기운을 내뿜는 일
글: 장영엽 │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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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매튜 매커너헤이] 속 깊은 섹시 가이
“진짜 잘생긴 남자가 누군지 모르는구나.” 때는 1996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를 놓고 한참 의미 없는 격론을 벌일 때 누군가가 불쑥 내뱉었다. <타임 투 킬>이란 영화에 나오는 배우인데 정말 잘생겼다는 말에 모두 모여 함께 사진을 찾아본 사람들은 모두 그가 잘생겼다는 것에 흔쾌히 동의했다. 그러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토
글: 송경원 │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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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발리우드 슈퍼히어로 나가신다
인도의 최대 명절인 디왈리 시즌(11월3~5일)에 맞춰 개봉한 발리우드 히어로물 <크리시3>가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일찍이 인도 대서사시의 신과 영웅, 그리고 역사 속 위대한 인물의 초인적인 일대기를 다룬 영화는 많다. 그러나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으로 대변되는 할리우드의 ‘맨’들에 비견할 만한 발리우드판 히어로의 등장과 성공은 흥미
글: 정인채 │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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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3차 스탭 모집 外
*조이앤컨텐츠에서 영화 홍보 마케팅 담당자(2명) 모집. 26살 이하 여성으로, 서울시 소재 4년제 이상 대학 졸업자로서 홍보 마케팅 분야. 온/오프라인 홍보사 1년 이상 근무자 우대. 12월15일까지 자유양식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joyncontents@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
*<마지막 4중주> <아무르> <우리도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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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왕의 귀환
왕의 귀환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다룬 최초의 콘서트 뮤지컬 <마이클 잭슨 스릴러 라이브>가 내한공연을 갖는다. 그가 남긴 불멸의 히트곡에 영국 웨스트엔드 오리지널팀의 퍼포먼스가 더해진 이번 공연은 최고의 무대라 불릴 자격이 있다. 12월1일 대전에서 시작해 부산과 서울을 순회하며 15일까지 공연을 펼친다. 벌써부터 매진 소식이 들려온다. 마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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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한국 다큐의 힘을 떨치다
11월20일부터 12월1일까지 열리는 2013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현재 제작 진행 중인 한국의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들이 소개되었다. 다큐멘터리의 경향과 시장이 빠르게 바뀌는 국제 무대에 국내 창작자들이 단체로 선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3년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이하 IDFA)는 캐나다의 저명한 다큐멘터리 작가이자 교육자였
글: 한선희 │
사진: 전상진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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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3.11.20~24
<나와 엄마 이야기>
감독 기욤 갈리엔 / 출연 기욤 갈리엔, 다이앤 크루거, 앙드레 마르콩, 프랑수아 파비안
프랑스 스탠드업 코미디언 기욤 갈리엔이 자신의 첫 영화에서 주연뿐만 아니라 연출, 각본까지 맡았다. 어려서부터 엄마에게 억압당하며 자란 주인공이 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데 뒤늦게 자신이 이성애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 올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