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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마블의 승승장구 계속될까
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가 “마블의 영화 제작은 2028년까지 계획돼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다른 회사가 판권을 소유한 캐릭터들이 쉽게 돌아오진 않겠지만 마블엔 그들을 대신할 많은 캐릭터가 있다”고도 덧붙여 “마스터플랜”에 힘을 실었다. 다만 기획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라인업은 2017년까지만 공개됐다.
<아이언맨>부터
글: 윤혜지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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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또 다른 창조경제인가?
올해 초 정부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했다. 그 일환으로 각종 문화시설에 대해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모든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재의 입장료가 무료다. 그중 상당수는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한다. 또 너무 비싸서 엄두를 내지 못했던 뮤지컬이나 연극을 반값으로 볼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프로야구도 반값이다.
글: 류형진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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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설국열차>가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外
-<설국열차>가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외 개봉이 계속 이어지는 바람에 다소 늦어졌지만 4월2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는 물론 포털 사이트 네이버, hoppin, 티빙 등 온라인 다운로드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NEW가 시청각장애인의 영화관람 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농아인협회와 3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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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스물>에 김우빈이 합류했다 外
영화나무 픽쳐스
<힘내세요, 병헌씨>를 연출했던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스물>에 김우빈이 합류했다. <스물>은 스무살을 맞이한 세 청년의 사랑과 우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영화다.
주피터필름
정유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내 심장을 쏴라>에 이민기, 여진구를 캐스팅했다. 정신병원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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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저작권은 제작사의 소중한 자산
“기존의 투자/배급 관행을 개선해 창작자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가 공정한 투자 및 배급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4월7일 세종호텔에서 제협과 부산영상위원회 주최로 ‘기획부터 제작, 배급까지 창작자를 존중하는 투자시스템 설명회’가 열렸다. 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 리틀빅픽쳐스, 인벤트디(주)인벤트스톤 등 3개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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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정치를 책에서 배웠습니까
아파트 단지 입주자 대표를 지내셨던 분이 빨간 점퍼를 입고 동네를 누비며 명함을 뿌리신다. 관리사무소 운영이나 이런저런 입찰을 ‘말아드셨다’고 평가받는 분이다. 상대의 말 한마디에 본인 자랑 백 마디로 응답하는 편이라 대화가 불가능했는데, 어쩌자고 시의원까지 하려나 싶다가 나설 만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방자치의 선량들 가운데 대표적인 유형의 하나일 수
글: 김소희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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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진짜 사나이’의 호흡 담은 조용한 전쟁영화
<론 서바이버>는 2005년 탈레반 부사령관을 체포하기 위해 실행됐던 ‘레드윙 작전’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다. 서사는 단순하고 전투과정도 복잡하지 않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전장 한복판에 내던져진 느낌을 안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박진감 넘치는 전투 화면은 기본이지만 <론 서바이버>가 주는 충격은 성실한 재현 그 이상이다. 관객
글: 송경원 │
사진: 백종헌 │
201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