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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노무현이 보석처럼 빛나는 시간을 고민했다”
드디어 감독이 입을 열었다. <변호인>의 1천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는 시점이 되어서야 양우석감독이 인터뷰에 나선 것이다. 이에 대해 그는 홍보 마케팅의 차원을 넘어 “오해와 편견이 여러모로 예상된 작품이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이야기한 다음 나서는 게 맞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전 MBC 프로덕션 영화기획실 프로듀서, 올댓스토리
글: 주성철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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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변호인>이 2월7일 북미 개봉한다 外
-<변호인>이 2월7일 북미 개봉한다
=<도둑들> <신세계> <아저씨> 등 한국영화의 북미 배급을 맡은 바 있는 웰고 USA가 북미 배급사다. <변호인>은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보스턴, 애틀랜타, 댈러스, 휴스턴, 시애틀 등에서 상영된다.
-조슬예 감독의 <영아의 침묵&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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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후반작업 중인 <군도: 민란의 시대>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 外
영화사 월광
후반작업 중인 <군도: 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 배급 쇼박스)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 주연 하정우와 강동원의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했다.
UAA
강동원, 송혜교가 소속된 기획사 UAA(United Artists Agency)는 유아인과 계약했다. 유아인은 차기작으로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과 JTBC 새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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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재벌 3세부터 마트 직원까지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을 앞둔 영화들의 막바지 캐스팅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 우선 유아인과 류승완 감독이 영화로 첫 만남을 가진다. 재벌과 경찰조직의 대립을 그리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에서 재벌 3세 역을 맡은 유아인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다. 유아인을 쫓는 형사 역엔 <부당거래>에 이어 류승완 감독과
글: 이주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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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민영화 광시곡
최근 접한 가장 탁월한 통찰은 전/현 정부를 각각 좀비와 여귀로 비교 분석한 김곡 영화감독의 <한겨레21> 칼럼이다. 스타일 구겨지든 말든 먹을 것이 있으면 달려드는 좀비와, 아무리 사소한 것에라도 초월적 집요함과 불타는 뒤끝을 보여주는 독보적 원혼 여귀. 놀라운 비유다. 전에도 말했지만 내가 본 직업군 중 가장 똑똑한 이들은 영화감독들이다.
글: 김소희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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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언젠가 당신이 추천하게 될 영화를 보라
이 겨울, 영화가 분다. 겨울이면 찾아오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9번째를 맞아 1월16일부터 2월23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올해도 영화의 영원한 친구를 자청하는 이들이 엄선한 총 25편의 영화가 당신을 찾아간다. 단순한 희귀작부터 올 타임 마스터피스, 짐작불가 괴작까지 다양하다. 그중 친구 9인의 각양각색 추천사와 함께 그들 각자의
글: 이후경 │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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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감독과 배우들의 불화가 심각했다고?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은 지난해 칸영화제에서 <가장 따뜻한 색, 블루>를 공개한 뒤 홍역을 치러야 했다. 영화에 쏟아진 찬사와는 별개로, 영화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화에 참여한 스탭과 배우는 케시시 감독의 노동력 착취와 독단적 스타일을 공개적으로 비판했고, 원작자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레즈비언의 섹스 신’이 비현실적이라며
글: 이주현 │
2014-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