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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4.2.12~16
<미녀와 야수>
감독 크리스토프 강스 / 출연 뱅상 카셀, 레아 세이두, 앙드레 뒤솔리에,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고전동화 <미녀와 야수>의 실사판 영화로, 미녀와 야수에 각각 레아 세이두와 뱅상 카셀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사일런트 힐> <늑대의 후예들>의 감독 크리스토프 강스의 신작이며 올해 베를린국제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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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마이클 키튼과 팀 버튼이 <유령수업> 시퀄로 다시 손잡는다 外
-마이클 키튼과 팀 버튼이 <유령수업> 시퀄로 다시 손잡는다
=<유령수업>의 비틀쥬스, 마이클 키튼이 25년 만에 제작되는 속편에도 출연하기로 했다. 그는 팀 버튼과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속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판타스틱4> 리부트의 캐스팅이 결정됐다
=마일즈 텔러, 케이트 마라, 제이미 벨이 조시 트랭크가 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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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구로키 하루 vs 조지 클루니
베를린에서 더욱 빛난 아시안 신예! 구로키 하루가 <작은 집>으로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어디서 많이 봤다고? <행복한 사전>의 퉁명스러운 신입사원이 바로 그녀다. 한편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을 진두지휘한 조지 클루니는 혹평에 시달리는 중이다. 그간의 연출작들이 흥행보단 평단의 지지를 듬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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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이 구역의 미친놈은 나야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완벽주의에 파라마운트사도 두손 두발 다 들었다.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노아>의 최종 편집권을 사이에 둔 파라마운트사와의 신경전에서 끝내 승리를 거뒀다. 얼마 전 파라마운트사는 최종 편집 전 버전의 <노아> 테스트 시사를 열었다. 대상 관객은 뉴욕의 유대인 단체와 애리조나의 기독교인들이었다. <노아>는 성
글: 윤혜지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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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선구안이 중요해
좋은 시나리오에서 나쁜 영화는 나올 수 있어도, 나쁜 시나리오에서 좋은 영화는 나올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시나리오가 중요하단 말이다. 하지만 좋은 시나리오란 어떤 것인가? 처음부터 ‘나 좋은 시나리오요’라고 딱 써 있을까? 읽는 순간 바로 대박의 확신이 올까?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건축학개론>은 시나리오를 수십번 고치며 몇년간 이곳
글: 정윤철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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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어머니’가 떠났다
한국영화 속 영원한 어머니, 황정순이 2013년 2월17일 작고했다. 1925년 8월20일(음)생이니 향년 88. 1940년 15살의 어린 나이에 동양극장 전속 극단인 청춘좌에 입단하여 연기생활을 시작했고, 1941년 허영 감독의 <그대와 나>로 데뷔한 이후 1989년 <잡초들의 봄>까지 출연했으니 영화 연기로만 거의 50년의 세월이
글: 조준형 │
사진: 오계옥 │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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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마블 스튜디오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한국 촬영을 공식 발표했다 外
-마블 스튜디오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한국 촬영을 공식 발표했다
=“영화의 주요 장면들이 한국에서 촬영되고, 이번 촬영을 위해 스탭과 장비 업체 그리고 보조출연자를 한국에서 고용할 것”이라는 게 마블쪽 설명이다.
-네이버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함께 개설한 온라인 인디극장이 2월19일 네이버에서 오픈했다
=1년에 총 8번 진행되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