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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설국열차>가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外
-<설국열차>가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외 개봉이 계속 이어지는 바람에 다소 늦어졌지만 4월2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는 물론 포털 사이트 네이버, hoppin, 티빙 등 온라인 다운로드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NEW가 시청각장애인의 영화관람 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농아인협회와 3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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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스물>에 김우빈이 합류했다 外
영화나무 픽쳐스
<힘내세요, 병헌씨>를 연출했던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스물>에 김우빈이 합류했다. <스물>은 스무살을 맞이한 세 청년의 사랑과 우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영화다.
주피터필름
정유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내 심장을 쏴라>에 이민기, 여진구를 캐스팅했다. 정신병원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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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저작권은 제작사의 소중한 자산
“기존의 투자/배급 관행을 개선해 창작자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가 공정한 투자 및 배급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4월7일 세종호텔에서 제협과 부산영상위원회 주최로 ‘기획부터 제작, 배급까지 창작자를 존중하는 투자시스템 설명회’가 열렸다. 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 리틀빅픽쳐스, 인벤트디(주)인벤트스톤 등 3개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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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정치를 책에서 배웠습니까
아파트 단지 입주자 대표를 지내셨던 분이 빨간 점퍼를 입고 동네를 누비며 명함을 뿌리신다. 관리사무소 운영이나 이런저런 입찰을 ‘말아드셨다’고 평가받는 분이다. 상대의 말 한마디에 본인 자랑 백 마디로 응답하는 편이라 대화가 불가능했는데, 어쩌자고 시의원까지 하려나 싶다가 나설 만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방자치의 선량들 가운데 대표적인 유형의 하나일 수
글: 김소희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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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진짜 사나이’의 호흡 담은 조용한 전쟁영화
<론 서바이버>는 2005년 탈레반 부사령관을 체포하기 위해 실행됐던 ‘레드윙 작전’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다. 서사는 단순하고 전투과정도 복잡하지 않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전장 한복판에 내던져진 느낌을 안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박진감 넘치는 전투 화면은 기본이지만 <론 서바이버>가 주는 충격은 성실한 재현 그 이상이다. 관객
글: 송경원 │
사진: 백종헌 │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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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다시 만나서 반가운 친구들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만화/동화/애니메이션의 대표 캐릭터들이 현실 세계로 튀어나왔다. 꽁꽁 감춰둔 속사정을 털어놓게 될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마녀 말레피센트부터 신문 밖으로 나와 손에 잡힐 듯 움직이는 3D 버전 스누피까지 21세기 버전으로 다시 태어난 캐릭터들을 모았다.
마녀의 탄생
<말레피센트>
늘어지게 자다 일어나 당연
글: 윤혜지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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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괴도와 탐정의 빅매치
일본의 인기 캐릭터 코난과 루팡 3세가 전면전을 벌인다. 괴도와 탐정은 5년 전인 2009년 3월에 이미 <니혼TV> 개국 55주년, <요미우리TV> 개국 50주년을 기념한 동명의 TV특별판에서 한 차례 만난 바 있다. 원작자와 출판사가 다른 만화가 하나의 작품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건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글: 윤혜지 │
201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