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윌 스미스 부자 출연 <행복을 찾아서>, 미 박스오피스 정상
윌 스미스와 그의 친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출연한 <행복을 찾아서>가 2654만달러로 정상에 올랐다. 미국의 부호 크리스 가드너의 실화를 영화화한 것으로, 이탈리아 감독 가브리엘레 무치노의 할리우드 데뷔작이다. 특수효과 감독 출신 스테펜 팽메이어의 데뷔작 <에라곤>은 2323만달러로 2위에 랭크됐다.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가 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7
-
[해외뉴스]
SF 스릴러 <점퍼>, 로마 콜로세움에서 촬영해
<본 아이덴티티>의 더그 라이먼 감독의 SF스릴러 <점퍼>가 로마 콜로세움에서 촬영해 화제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고대 유적에서의 영화 촬영은 극히 드문 일로, 콜로세움에서 영화 촬영에 성공한 감독은 열 손가락 안에 꼽힌다고. 동명의 원작 소설을 토대로 하는 <점퍼>에는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순간이동이 가능한 십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5
-
[해외뉴스]
아카데미 시각효과 부문 후보작 발표
고예산영화가 많은 2006년이었지만, 제79회 아카데미 시각효과 부문에는 7개 영화가 엄선되어 경합을 벌인다. 미국영화협회(MPAA)는 12월15일 시각효과 부문 최종 후보로 <007 카지노 로얄> <에라곤> <박물관이 살아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 <포세이돈> <수퍼맨 리턴즈>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5
-
[해외뉴스]
로버트 로드리게즈, <매드맨> 영화로 제작
1990년대 인기 만화 <매드맨>이 스크린으로 찾아온다. ‘매드맨’은 자동차 사고로 죽은 킬러가 미치광이 과학자들에 의해 부활한 뒤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되지만 죽기 전의 기억은 모두 사라진 캐릭터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제작을 맡고 <벼랑 끝에 걸린 사나이>의 조지 후앙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5
-
[해외뉴스]
아이맥스 잇다른 악재로 주가 급락
아이맥스 영화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40개 국가에 280개 스크린을 보유한 아이맥스의 주가는 2006년 한해 동안 10.58달러에서 4.2달러로 절반 이상 급락했다. <앤트 불리>의 흥행 참패와 <해피피트>가 3D에서 2D로 변환되면서 상영이 힘들어진 것이 주가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5
-
[해외뉴스]
<피터팬> 속편, <돌아온 피터팬> 영화화
<피터팬>이 돌아온다. 제랄딘 매커린의 동명 소설 <돌아온 피터팬>이 원작으로 어른이 된 웬디와 동생들이 꿈에서 네버랜드가 위험에 처한 것을 알게 된 뒤 다시 돌아가려 하는 이야기. <피터팬>의 원작자 제임스 M. 베리가 속편으로 공식 인정한 작품이다. BBC필름, 헤드라인픽처스, 영국영화협회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영화의 판권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25
-
[해외뉴스]
할리우드, 중국 DVD 해적과 본격 맞장!
지난 12월18일, 할리우드 5대 메이저 영화사인 컬럼비아, 디즈니, 파라마운트, 이십세기 폭스, 유니버설이 해적판 DVD를 판매한 소매업체를 상대로 승소했다. 미국영화산업협회(MPA)의 발표에 따르면 피고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우주전쟁> 등 5개 영화사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영화 16편의 불법 DVD를 유통한 베이
글: 오정연 │
2006-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