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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국 극장가에 봄바람 부나
미국 극장가가 회복세를 맞았다. 2006년 할리우드의 자국 내 박스오피스 총수입액은 약 94억6천만달러. 이는 장기 침체와 박스오피스 하락 추세를 경험했던 2005년에 비해 89억9천만달러, 약 5% 상승한 수치다. 총관객 수는 14억4천만여명. 2005년의 14억여명보다 3% 정도 상승했다.
가장 높은 흥행성적을 올린 영화는 디즈니의 <캐리비안
글: 박혜명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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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박물관이 살아있다!> 3주연속 정상
벤 스틸러의 <발물관이 살이있다!>가 이번주에도 북미 극장가를 휩쓸었다. 3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박물관이…>는 5일부터 시작된 주말 3일 동안 240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 제작사 20세기 폭스에서 잠정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일요일까지 <박물관…>이 벌어들인 누적 수입은 1억 6410만 달러다. <박물관
글: 안현진 │
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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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6년은 발리우드영화의 해
2006년은 인도 영화산업이 가장 성공한 해라고, 뭄바이의 거래분석가 타란 아디쉬의 말을 인용해 <AFP>가 보도했다. 아디쉬는 2006년 개봉한 200편의 영화 중 48편이 흥행에 성공했고 투자 자금까지 회수했다며, “시장은 활발하게 성장했고, 발리우드는 이에 걸맞은 영화를 양산했다”고 말했다. 2006년 인도영화 흥행 1위는 <둠2&g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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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내셔널 트레저2>, 타이틀 결정
미국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담, <내셔널 트레저>의 속편이 <내셔널 트레저: 비밀의 서>로 제목을 결정했다. 미국의 존 윌크스 부스 도서관에서 사라진 18쪽의 책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전편에 이어 링컨 대통령을 연결시킨 이야기다. 존 터틀타웁 감독 연출로, 니콜라스 케이지, 다이앤 크루거, 저스틴 바사 등이 출연한다. 12월2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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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미스씨 부부, TV에서 만나요
서로 총을 겨누던 암살자 부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가 미국 <ABC>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영화의 뒷이야기로 이어질 TV판 <미스터…>는 원작의 각본가 사이먼 킨버그가 파일럿을 집필 중이며, 더그 라이먼 감독이 파일럿을 연출하고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을 예정이다. 브란젤리나 팬들은 아쉽겠지만 브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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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박물관이 살아있다!>, 2007년 첫문을 열다
2007년 북미 박스오피스의 첫 1위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차지했다. 3780만달러를 벌어들인 <박물관이…>는 밤이 되면 박물관의 전시품들이 살아나 벌이는 소동을 그린 코미디로 벤 스틸러가 박물관의 경비원으로 출연한다. 윌 스미스의 <행복을 찾아서>도 1930만달러로 2위 자리를 고수했고, 852개로 스크린을 늘린 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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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6년, 중국 애니메이션 활짝 폈다
2006년 중국 애니메이션 산업이 2005년보다 2배 성장했다고 중국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SARFT)이 발표했다. 중국 만화산업 80주년을 맞이했던 지난해, 81000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으며 그중 65100분 분량이 해외로 수출됐다. 전체 상영작의 60%를 중국산 만화로 규제하는 법률과 30개 이상으로 증가한 TV 만화채널로 중국 내 수요도 늘어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