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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제훈 주연, 조성희 감독의 <명탐정 홍길동>이 12월2일 크랭크인했다 外
영화사 비단길
이제훈 주연, 조성희 감독의 <명탐정 홍길동>(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12월2일 크랭크인했다. 현대를 배경으로, 홍길동을 어둠의 세계에서 활동하는 사립탐정 캐릭터로 탈바꿈시킨 작품. 고아라가 홍길동과 함께 일하는 활빈당의 총책임자로 출연한다.
사나이픽쳐스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 <대호>(제공•배급 NEW)가 12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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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안전이 제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이 지난 12월16일 서울시로부터 사용 중단 명령을 받았다. 서울시는 제2롯데월드 저층부의 엔터테인먼트동에 있는 월드타워관과 아쿠아리움에 “12월17일부터 정밀 안전 진단과 보수•보강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영업을 할 수 없다”는 행정 명령을 내렸다. 앞서 지난 12월10일, 저층부 건물 8층에 위치한 월드타워관 14관 스크린이 울리면서
글: 김성훈 │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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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민주당 주자들, 설마 ④번? (④이대로 내 밥그릇만)
일본이 아베에게 힘을 실어줬다. 정확히는 민주당을 또 외면했다. 중의원 선거에서 연립정권을 이루고 있는 자민•공명 양당은 해산 전 의석을 웃도는 의석을 차지하며 압승했다. 투표율은 사상 최저. 야당 지지자들이 대거 기권한 결과이다. 우리보다 뭐든 빨라 역사적•경제적•환경적 망조도 빨리 든 일본이지만, 이런 식으로 일당독주마저 굳히는 거니.
정치개혁을
글: 김소희 │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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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생의 공허를 들여다보며 우리 자신을 발견한다는 일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는 간명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감독의 속마음이 듣고 싶은 영화에 속한다. 그에게 줄리엣 비노쉬와의 관계에서부터, 이 영화에 등장한 인물과 삽입된 영화 클립, 그리고 캐릭터의 구상 등에 대해 물었고, 그는 지극히 개인적인 단상을 더해가며 시적인 답을 보내주었다.
-앙드레 테시네의 <랑데
글: 정한석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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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구름의 낭만주의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를 향한 사랑은 오래됐다. ‘영화에 대한 영화’인 출세작 <이마 베프>(1996)가 발표될 때부터 아사야스는 파스빈더를 거명하곤 했다. 많은 영화인들이 <이마 베프>의 참고 작품으로 프랑수아 트뤼포의 <아메리카의 밤>(1973)을 말할 때, 아사야스는 오히려 파스빈더의 <성스러
글: 한창호 │
20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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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당신들의 마지막 촬영날이 궁금해요
지난 9월24일, 런던 시내 한복판에 자리잡은 클라리지스 호텔에서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이하 <다섯 군대 전투>)의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J. R. R. 톨킨의 소설을 바탕으로 해 2001년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로 첫 영화화를 시작한 피터 잭슨 감독의 중간계 이야기가 13년 만에 종착역을 맞이한 까닭에 기자들
글: 손주연 │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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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끝나지 않은 역사의 시작과 끝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이하 <다섯 군대 전투>)는 온전히 전투 ‘장면’에 헌사된 영화다. 3부작을 한편의 영화로 본다면 흠잡을 데 없지만 <다섯 군대 전투>만으로는 서사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낄지도 모르겠다. <다섯 군대 전투>로 이 세계를 처음 접할지도 모를 독자들을 위해 중간계 6부작으로 마감된 이야기의 흔
글: 송경원 │
201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