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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7년 할로윈 겨냥 <쏘우4> 제작 돌입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강도가 높아지는 공포영화 <쏘우>가 네 번째 시리즈의 제작에 들어갔다. 새로운 감독으로 교체된다는 소문이 파다했으나 <쏘우> 시리즈 2, 3편을 연출한 대런 린 보즈만이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는다. “새로운 직소 전설”을 쓰겠다고 포부를 밝힌 보즈만 감독의 <쏘우4>는 10월26일 할로윈 주말에 극장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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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LA 공무원 복제품과의 전쟁 준비한다
LA에서 생산되는 불법 복제품으로 매년 5억3천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LA 시장과 캘리포니아주 공무원들은 이에 대응할 전략을 수립할 태스크포스를 꾸렸다. LA 시장은 시발전협회의 조사를 근거로 2005년 10만6천개의 일자리가 이로 인해 감소했다며 영화, 음악, 보석, 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복제품 규제에 총력을 기울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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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탈리아 감독들의 경고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가브리엘 무치노를 비롯한 123명의 이탈리아 감독들이 공개서한을 통해 TV방송사와 영화계 사이의 관계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이 사건은 이탈리아방송협회 RAI의 전 국장이 방송 콘텐츠와 관련한 불공정거래 의혹과 뇌물수수 혐의로 사임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감독들은 이탈리아 영화계의 높은 방송 의존도를 지적하며 자국 문화 보호를 위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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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에 부는 대선 레이스 열풍
할리우드가 미국의 차기 대선주자들을 위해 지갑을 열고 있다. 2월 초 공화당 대선후보인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할리우드를 방문한 가운데, 민주당 대선후보인 배럭 오바마 상원의원을 비롯해 조지프 비든 상원의원,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들이 민주당의 텃밭이라 할 수 있는 할리우드를 찾아 모금행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선거자금 모금전은 할리우드 예비선거라고
글: 강병진 │
20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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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중국영화에 먹칠을 한 영화”
“<황후花>는 중국영화 명성에 먹칠을 한 블록버스터다.” 중국 공산당의 최고교육기관인 중앙당교가 기관지 <스터디 타임스>의 칼럼을 통해 장이모 감독의 신작 <황후花>를 맹공격했다. 당나라 말기 황실의 비극을 그린 영화 <황후花>는 제작비 4500만달러가 소요된 중국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작품. 장이모 감독은 이
글: 정재혁 │
20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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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틴 스코시즈, 오스카 감독상 5전6기 이뤄낼까?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로 지명되는 것, 단순히 그것만이 영광일까? 물론, 매년 수백편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할리우드에서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확인한 것만으로도 성공이겠지만, 시상대에 올라 트로피를 쥔 소감을 말하는 그 순간의 기쁨과 영광과는 비교할 게 아니다. <Moviefone>은 한 번도 오스카 후보로 오르지 못한 20명의 배우들에 이어, 후보
글: 안현진 │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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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닥터 몽고메리, 이번엔 당신이 주인공이야
디즈니 소유의 미국 방송사 <ABC>의 인기 TV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가 변화를 꾀한다. 닥터 애디슨 몽고메리(몽고메리-셰퍼드 였으나 이혼하면서 몽고메리로 성을 수정했다)를 주인공으로 하는 스핀오프 드라마를 준비한다는 것. 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그레이 아나토미>의 외전격인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될 수도 있다는 뉴스를
글: 안현진 │
200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