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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5 씨네 페미니즘 학교 개강 外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5 씨네 페미니즘 학교 개강. ‘[열린 강좌] 여성영화를 통해 본 영화 사회학’, ‘[집중 강좌] 여성 캐릭터 열전: 신화에서 비디오 게임까지’. 홈페이지(www.siwff.or.kr) 공지사항 게시글에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통해 신청(02-583-3598).
*인디애니페스트2015의 온라인공모전 ‘날애니 공모전’이 8월1일(토)
글: 이다혜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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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편 작품상 <기항지> 外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장편 작품상은 <기항지>(감독 옹자광)가 차지했다
=<터보 키드>의 아눅 휘셀, 프랑소와 시마드, 요안-칼 휘셀이 감독상을, <부에노스 아이레스 살인사건>의 치노 다린이 남우주연상을, <기항지>의 제시 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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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국가대표2> 수애 캐스팅 外
KM컬쳐
<국가대표2>(가제, 제공•배급 메가박스(주)플러스엠)에 수애가 캐스팅됐다. 국가대표 여자 아이스하키팀의 창단 과정을 그리는 <국가대표2>에서 수애는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출신의 선수 지원 역을 맡는다. 오달수, 김슬기, 진지희, 하재숙 등이 출연하며, 10월 크랭크인이 목표다. 연출은 <슈퍼스타 감사용&g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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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신뢰의 원칙이 깨졌다
7월29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대전시의 2014 드라마 영화제작 지원사업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대전시가 2014년 영화촬영 지원사업을 약속했지만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다 내부 규정을 근거로 이를 불이행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기자회견은 이번 불이행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청년필름(<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이콘컴퍼니(<극비
글: 송경원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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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베테랑>과 <양화대교>의 아버지
지난주, 기자들 사이에서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누가 그들을 폭로자로 만드나?’ 편이 화제였다. 세모자가 주장하길, 마치 이시이 데루오의 <포르노 시대극 망팔무사도>(1973)나 파솔리니의 <살로 소돔의 120일>(1976)을 연상시키는 사건 자체뿐만 아니라, 네티즌이 마른하늘에 날벼락
글: 주성철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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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은 나의 두 번째 고향
“한국 멜로드라마를 정말 좋아한다. <연애소설>은 20번 봤고, <건축학개론>도 좋아한다”는 베니 라우 감독은 한류 1세대 팬이다. 김건모, H.O.T를 좋아했고 1998년부터 <코리안 웨이브>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홍콩에 한국 문화를 소개한 전도사라고 스스로를 소개한다. “2000년 가수 이정현을 인터뷰했는데,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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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팬이에요~
홍콩 멜로드라마 <왕가흔>의 두 주인공이 한국을 찾았다. 첫눈에 반한 여자, 왕가흔을 찾아다니는 순정남 춘잉을 연기한 황우남(왼쪽)과 그를 돕는 동명이인 왕가흔을 연기한 우첸위(오른쪽)다. 황우남은 남성 듀오 샤인의 멤버이자 <엽문>(2008)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한 만능 엔터테이너이고, 우첸위는 배우와 모델로 활동 중이며 이민호와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