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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사의 아수라장]
[곡사의 아수라장] 이것은 <매드맥스>가 아니다
오랜만에 컬트 수준의 열광이 들불처럼 번진 것도 벌써 한달이 지났다. 처음엔 국딩 때 비디오 가게에서 반납일자 늘려가며 비디오를 빌려보던 내 또래 마니아들부터 열광하더니(조지 밀러 칠순잔치 추진위원회 발족을 한다나 뭐라나),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며 취향이 아니고 입맛이 아니더라도 개봉 신작은 꼭 챙겨서 보는 딱딱한 영화인들까지도 열광하더니(이 영화는 속도
글: 김곡 │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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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의 네 번째 만남 <브리지 오브 스파이스> Bridge of Spies
<브리지 오브 스파이스> Bridge of Spies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 출연 톰 행크스, 마크 라일런스, 에이미 라이언
스티븐 스필버그가 다시 실존인물을 그린다. 냉전 당시 소련에 억류된 미국 정찰기 조종사를 석방시키기 위한 협상을 감행하는 변호사 제임스 도노반이 그 주인공이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 <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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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음악적 팔로십의 어떤 모범
듣는 순간, 필연적으로 다음 두 노래가 떠올랐다. 하나는 게스 후의 <American Woman>, 다른 하나는 지미 헨드릭스의 <Manic Depression>이다. 역사적으로 이 두곡은 이른바 오래전에 ‘클래식 록’의 지위에 오른 명곡들. 그런데 잠깐, 듣자마자 퍼뜩 떠올랐다니, 이거 참 위험한 상황 아니겠는가 말이다. 요즘 같은
글: 배순탁 │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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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치즈명가” 세계태권도 유소년 무주 태권도 대회 후원
제2회 세계 유소년 태권도 선수권대회(집행위원장 유영환) 치즈명가(대표 전성호) 상호간에 MOU체결하고 대회 기간 동안에 참가한 외국선수들에게 핫이슈로 부상한 “떠먹는 치즈”, “마시는 그릭 요거트”, “치즈 빵”을 선물, 시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대회는 8월23일부터 26일 까지 4일 동안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되며 70국에 1,000명이상의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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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극비수사> 경찰청 극비수사대
글: 정훈이 │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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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강아지와 고양이, 작업의 동반자
매우 친절하고 마음 착하지만 눈치는 없는 우리 동네 동물병원 원장님에게 고민이 생겼다. 얼마 전에 부원장이 바뀐 후로 보호자들이 이상하게 그 사람만 찾는다는 것이었다. “이왕이면 원장한테 진료받고 싶지 않아요? 마요 엄마는 안 그래요?” 네, 안 그래요.
그동안 원장님에게서 수입품이라 만원이 넘는, 고양이에게 알약 먹이는 기구(한번 써보세요, 신세계가
글: 김정원 │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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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마지막 사건’ 이후의 이야기
<셜록 홈즈 : 모리어티의 죽음>은 홈스와 숙적 모리어티 교수의 맞대결을 그린 ‘마지막 사건’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코난 도일은 ‘마지막 사건’에서 홈스가 폭포에서 추락사하는 것으로 시리즈에 종지부를 찍으려 했으나, 독자들의 원성이 이어지자 소설상의 시간으로 3년간 런던에서 잠적하여 세계를 유랑했던 것으로 설정한다. 아서 코난 도일 재단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