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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두남녀의 엇갈린 기억과 시선 <엘리노어 릭비: 그 남자 그 여자> The Disappearance of Eleanor Rigby: Them
<엘리노어 릭비: 그 남자 그 여자> The Disappearance of Eleanor Rigby: Them
감독 네드 벤슨 /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채스테인, 이자벨 위페르, 윌리엄 허트 / 수입•제공 드림웨스트픽처스 / 공동제공•배급 이수 C&E / 개봉 4월9일
코너(제임스 맥어보이)와 릭비(제시카 채스테인)는 뜨
글: 이주현 │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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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김민정의 디스토피아로부터] 대학이 왜 대학인가
올해로 여섯살이 된 조카에게 물었다. 원휘는 꿈이 뭐야? 꿈이 뭐긴 꿈은 자다 깨는 거지. 생각지도 못한 답에 순식간에 제 엄마인 내 동생을 바라봤다. 원휘야, 큰 이모가 너 커서 어떤 사람 되고 싶은지 묻는 거야. 조카는 배시시 웃을 뿐 가타부타 말이 없었다. 아니 무슨 애가 꿈도 없니, 이거 큰 문제 아니니?
그래서 시작된 동생과의 한판 싸움. 제
글: 김민정 │
일러스트레이션: 김현주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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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문화를 먹는다
성인 남자의 3대 취미로 흔히 언급되는 것들이 있다. 카메라, 오디오, 그리고 자동차. 이 취미들은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개개인의 취향을 강렬하게 반영하면서도 깊은 곳에는 논리적인 연결점이, 또한 지적인 허영이 있다는 것이다. 불요한 소비의 정점이라는 것은 오히려 덤이 된다. 예컨대 ‘사진’이 취미가 아니고 ‘카메라’가 취미라면, ‘음악’이
글: 김호상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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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데브 파텔] <채피>
모범생 아빠와 불량한 아빠. 아이는 어느 쪽을 더 닮게 될까? <채피>는 어린아이 수준의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 채피가 두명의 인간 아버지로부터 영향을 받아 독특한 개성을 갖춘 인공지능 로봇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다. 채피에게 껄렁한 걸음걸이와 굵은 금목걸이를 걸어준 건 요하네스버그 빈민가 출신의 갱스터 아빠 닌자이지만, 그가 세상을 보는 시각과 고
글: 장영엽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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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정한비
영화
2015 <조류인간> <치외법권>
2013 <7번방의 선물>
드라마
2009 <세 남자>
뮤직비디오
이승환 <화양연화>
박수진 <빈자리>
“친구들에게 <조류인간> 보라고 독촉 전화를 돌리다 왔다. (하하)” <조류인간>의 주연배우 정한비의 열의가 대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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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진지해도 괜찮아
발리우드 상업영화를 흔히 ‘마살라 무비’라고 한다. 한편의 영화 속에 여러 장르가 혼합되고, 춤과 음악 등 흥을 돋우는 요소가 가미되는 발리우드영화의 개성을 인도의 혼합 향신료인 마살라에 비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각기 1월과 2월 말 발리우드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두편의 영화, <베이비>와 <바들라푸르>의 선전은 흥미
글: 정인채 │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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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20회 인디포럼2015가 영화제 자원활동가 ‘INDIEFIAN’을 모집한다 外
*5월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인디포럼2015가 영화제 자원활동가 ‘INDIEFIAN’을 모집한다.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한 후 indieforum@gmail.com으로 제출. 모집 분야 및 자세한 내용은 인디포럼 홈페이지(www.indieforum.org)를 참조. 문의 인디포럼 작가회의 사무국 02-720-6056.
*제3회 무주
글: 이다혜 │
20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