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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송강호가 관객이 믿고 보는 배우 1위로 꼽혔다 外
-레진코믹스가 음란 사이트로 분류되어 접속이 차단됐다
=3월2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음란물 유통에 대한 민원 접수 후 사전통지나 시정명령 없이 접속차단 조치를 내렸다가 하루 만에 결정을 번복, 조치를 철회했다.
-송강호가 관객이 믿고 보는 배우 1위로 꼽혔다
=CGV 이용고객의 선호도 조사 결과 2위엔 하정우, 3위에 최민식이 선정됐다. CGV는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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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준익 감독의 <동주>가 지난 3월21일 강원도 고성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外
영화마케팅사협회
무분별한 위조, 사칭, 양도 등 외부인 출입 근절을 위해 매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행사 참석가이드를 마련했다. 포털 사이트 기사 검색제휴서비스를 맺은 매체 소속 기자 및 필자, 영화평론가협회 소속 평론가를 제외한 다른 외부 인원이 행사 참석을 원할 경우 협회의 승인과정을 거쳐야 한다.
빅스톤픽쳐스
안성기가 김한민 감독이 제작하는 &l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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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의 천국이 열린다
서울시가 ‘서울 시네마테크’를 건립한다. 3월25일에 발표된 ‘영화 문화산업 발전 종합계획’에 따르면 서울시는 중구 초동에 약 5천㎡ 규모의 공간을 확보해 고전•독립영화 상영관, 영화 박물관, 아카이브 시설, 영상미디어센터 등이 들어가는 복합영상문화 공간을 2018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서울아트시네마의 김성욱 프로그래머는 “2007년부터 영화인들이 서울
글: 정지혜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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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제2의 노답 정부
생각났다. 이 정부의 이름. ‘제2의’ 정부. ‘이명박근혜’라는 이름은 이 정부의 성격과 특징을 보여주기에는 미흡했다. ‘제2의 한강의 기적’, ‘제2의 경제 도약’ 등 70년대 국민학교 시절의 추억 ‘돋는’ 발언과 행보 가운데 대박은 ‘제2의 중동붐’이다. 아, 정말 이분은 한치도 그 시절에서 벗어나지 못했구나. 갈수록 강박과 집착이 심해지는구나. 초유
글: 김소희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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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스탭들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다 (2)
김정섭 1985
극장개발 / 입사 3년차. 광명 롯데시네마와 동부산 롯데시네마 극장 개발에 참여했다.
1 전공은 토목공학이지만 영화를 좋아했고 서비스업에도 관심이 있어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채에 지원했다. 처음엔 극장 매니저로 일하다 평소 흥미를 가지고 있던 극장개발팀으로 부서이동을 하게 되었다. 극장개발팀이라고 하면 생소해 보일 텐데, 극장을 만들 장
글: 이화정 │
글: 이주현 │
글: 김현수 │
글: 정지혜 │
글: 윤혜지 │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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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스탭들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다 (1)
‘열정페이’로 젊은 세대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 지금, 우리는 문득 젊은 영화인들의 현재가 궁금해졌다. 이번 특집은 영화 한편을 위해서 ‘올인’한 젊은 영화인들에 대한 궁금증에서부터 시작됐다. 지난 2주간 우리는 영화계 각 분야를 통틀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영화인들을 수소문했다. 한편의 영화가 완성되어 관객과 만날 때까지 투입되는 모든 인력. 연출, 제
글: 이화정 │
글: 이주현 │
글: 김현수 │
글: 정지혜 │
글: 윤혜지 │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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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멋지다. 근데 더 끝내주면 어떨까?”
조스 웨던 감독은 난치성 워커홀릭이다. 얼마나 중증이냐면 전편 <어벤져스> 촬영을 끝내고 본격적 후반작업에 들어가기 전 짧은 휴식기에 “재충전을 위해서” 자택에서 셰익스피어 원작을 현대로 옮긴 흑백 저예산영화 <헛소동>을 찍었다. 그리고 실제로 에너지를 얻고 관점을 전환해 <어벤져스>를 훨씬 신나게 완성했다고 한다. 불면증
글: 김혜리 │
201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