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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공포의 제왕을 기억하라
“인생의 많은 부분은 당신에게 내린 저주와의 거래, 당신에게 주어진 별로 좋지 않은 카드와의 거래다. 그 저주는 당신을 괴물로 만들거나 좋은 방식으로 길들이거나 혹은 받아들여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
지난 8월30일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웨스 크레이븐이 한 말이다. 크레이븐은 어린 시절부터 호러광이었던 여러 감독들과는 달리 근본주의적
글: 조원희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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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굿바이, 시드니!
<나이트메어>(1984)와 <스크림>(1996)을 만든 호러영화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이 세상을 떴다. 지난 몇년간 뇌종양으로 투병해오던 그는 지난 8월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76살로 숨을 거뒀다. 독실한 그리스도교 가정에서 성장했고 위튼 칼리지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철학과 창작 석사 학위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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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자라섬 가득한 재즈의 선율
원전악기로 듣는 바흐
원전악기로 바흐와 비발디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하프시코드 연주자 안드레아 마르콘이 설립한 원전악기 전문 연주단체인 베니스 바로크 오케스트라가 오랜 음악적 파트너인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아노 카르미뇰라와 함께 10월31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바흐와 비발디의 곡은 물론, 제미니아니의 <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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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5.9.4~6
<미 앤드 얼 앤드 더 다잉 걸> Me and Earl and the Dying Girl
감독 알폰소 고메즈 레종 / 출연 토머스 만, 올리비아 쿡, 로널드 사일러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의 감독 알폰소 고메즈 레종이 연출한 두 번째 영화. 우정에 별 관심이 없는 그렉(토머스 만)은 유일하게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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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 속편 제작 外
-셀레나 고메즈가 <나쁜 이웃들 2>에 캐스팅됐다
=부부와 대학교 남학생 클럽간의 대결을 그린 전편에 이어 이번엔 여학생 클럽이 부부의 적이 된다. 이번에도 니콜라스 스톨러 감독이 연출하며 세스 로건, 잭 에프런, 클로이 머레츠도 출연한다.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1996)이 속편 제작에 돌입했다
=주인공들의 1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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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케이트 윈슬럿, SNS서 맨 얼굴 공개 "내면의 아름다움에 주목"
당당해서 더 아름다운! 케이트 윈슬럿과 스칼렛 요한슨이 SNS에 자신들의 맨 얼굴 사진과 함께 ‘타인이 규정한 미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지 말고, 내면의 아름다움에 주목하자’는 요지의 글을 올려 박수를 받았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의 연출 데뷔작 <비포 위 고>(Before We Go)가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다. 많은 외신은 감정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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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전세계에 포스의 기운을 전파하라
지난 9월4일, 디즈니에서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개봉 100여일을 앞두고 ‘포스 프라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된 이날 행사에서는 드론 완구에서부터 원격 조종 스마트 토이와 조립 완구에 이르기까지 영화에 등장하는 각종 캐릭터를 소재로 한 상품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상품에 전세계 영화팬들이 주목한 이유
글: 김현수 │
201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