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17년을 이어온 우정, 제임스 본드와 하이네켄
제임스 본드를 빛나게 하는 무수한 아이템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하이네켄이 제임스 본드와 유난히 잘 어울리는 이유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새로운 제임스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와 함께 작품 속으로 적절히 녹아들어갔기 때문일 것이다. 하이네켄은 1997년 <007 네버다이>를 시작으로 <007 언리미티드>(1999), <007 어나더데이
글: 송경원 │
2015-09-15
-
[스페셜2]
정말 괴상한 시리즈다…
Keyword
놀이터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굳이 후속작이 필요 없는 간소한 소품이, 어떻게 이어지는 불필요한 속편들로 인해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가 될 수 있었는지, 이들이 조금씩 쌓이면서 만들어진 위태로운 세계가 어떻게 원작의 의도와 계획을 거슬러가며 수많은 작가와 감독이 공유하는 놀이터가 될 수 있었는지, 그런 놀이의 결과가
글: 듀나 │
2015-09-16
-
[스페셜2]
너무도, 너무도 유원지 같은
Keyword
테마파크 블록버스터
블록버스터 시리즈는 종종 한 인물의 전기로 존재한다(<다이하드> 시리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등). 어떤 블록버스터 시리즈는 한 세계의 역사로서 존재한다(<스타워즈> 시리즈, <반지의 제왕>과 <호빗> 시리즈 등). <쥬라기 공원> 시리즈는 끊임없
글: 듀나 │
2015-09-16
-
[스페셜2]
이런 미친! 끝내주는군
Keyword
광기의 블록버스터
“감독이 약 빨고 만든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개봉한 뒤 인터넷상에서 가장 자주 목도할 수 있었던 말이다. 과연 이 작품은 보는 이들의 상상을 압도하는 독특한 설정과 기괴한 개성의 인물들로 가득하다. 그런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관객이 열광하는 건 뭇 21세기 블록버스터영화들의
글: 장영엽 │
2015-09-16
-
[스페셜2]
또 한번의 빅뱅을 기다리며
Keyword
조립형 블록버스터
장르에서 시리즈로, 시리즈에서 프랜차이즈로,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항상 안정적인 속편을 갈망해왔다. 마블이 선보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개별 시리즈가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합종연횡하는 새로운 차원의 프랜차이즈 모델을 제시했다. 페이즈2의 대미를 장식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단단하게 응집한 개별영화
글: 송경원 │
2015-09-16
-
[스페셜2]
부활해야 시리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쥬라기 월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최근 천만 관객을 달성한 두편의 한국영화가 나왔지만 상반기 극장가를 지배했던 건 분명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였다. 블록버스터 전반의 질적 향상 덕분이라고 쉽게 단정하진 않겠
글: 송경원 │
2015-09-16
-
[스페셜1]
미국 사회의 선홍빛 프레스코화를 그리다
웨스 크레이븐의 이름은 영화역사의 지층에 새겨진 선홍빛의 단층이다. 슬래셔 무비를 창시한 건 아니지만(그보다 먼저 마리오 바바의 <죽은 신경의 경련>(1971)이 있었다) 1970년대 호러영화의 수작으로 꼽히는 <왼편 마지막 집>으로 데뷔한 이래 그는 줄곧 이 장르에 천착해왔다. 출세작 <나이트메어>는 그의 이름을 장르의
글: 조재휘 │
2015-09-15
섹션명
- - 전체기사(79,832)
- - 국내뉴스(14,201)
- - 해외뉴스(5,918)
- - 소식(345)
- - culture highway(235)
- - 한국영화 블랙박스(194)
- - culture & life(53)
- - 씨네스코프(830)
- - 해외통신원(1,329)
- - 기획리포트(636)
- - 영화제(603)
- - obituary(34)
- - 경기도 다양성영화 G-시네마(34)
- - 현지보고(144)
- - 알고봅시다(131)
- - 메모리(33)
- - 씨네21리뷰(6,668)
- - coming soon(346)
- - 케이블 TV VOD(13)
- - 도서(2,564)
- - 정훈이 만화(854)
- - 스페셜1(8,558)
- - 스페셜2(1,620)
- - 커버스타(1,681)
- - 인터뷰(845)
- - 액터/액트리스(272)
- - 후아유(352)
- - staff 37.5(115)
- - trans x cross(137)
- - people(215)
- - 편집장이독자에게(783)
- -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219)
- - tiview(326)
- - 디스토피아로부터(288)
- - 곡사의 아수라장(37)
- -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71)
- - 허지웅의 경사기도권(51)
- - 노순택의 사진의 털(42)
- - 이화정의 다른 나라에서(5)
- - 송경원의 덕통사고(5)
- - 김현수의 야간재생(5)
- - 정지혜의 숨은그림찾기(5)
- - 내 인생의 영화(88)
- - 윤웅원의 영화와 건축(21)
- - 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12)
- - 오승욱의 만화가 열전(32)
- - 한창호의 트립 투 유럽(33)
- - 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34)
- - 마감인간의 music(131)
- - 영화비평(271)
- - 대학탐방(147)
- - 입시가이드(147)
- - 학과별 가이드(27)
- - 합격 필승전략(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