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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리들리 스콧 감독, 아시아인 차별 논란
제니퍼 로렌스가 인터넷 칼럼을 통해 할리우드의 성차별적인 임금 정책을 비판했다. 그녀는 <아메리칸 허슬>(2014) 배우 개런티가 유출된 뒤 당시 동료 남성 배우보다 낮은 출연료를 받은 사실에 분개했다. 브래들리 쿠퍼와 에마 왓슨은 제니퍼 로렌스를 지지하고 나섰다. 한편 리들리 스콧 감독은 <마션> 캐스팅에서 원작의 설정을 무시하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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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대체될 수 없는 가치
디지털은 필름을 대체할 것인가, 아니면 공존할 수 있을 것인가. 10월 열린 BFI 런던필름페스티벌의 한 포럼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필름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밝혔다. 영화와 TV, 게임 등 서로 다른 매체 사이의 창조적 기술 협업에 대한 논의가 오간 포럼에서 놀란은 얼마 전 70mm 필름과 일반 멀티플렉스용 두 가지 버전으로 개봉을 결정한 쿠엔틴 타란티
글: 송경원 │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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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기록보다 실적이 중요해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던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큰 탈 없이 막을 내렸다. 상영 프로그램도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고, 별난 사고도 없었다. 감독과 관객이 영화가 끝난 극장에서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가 역대 최다였고 감독, 배우의 야외무대 행사도 줄을 잇는 등 영화제 분위기는 절정이었다.
글: 조종국 │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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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 발표
올해 한국 독립영화를 총결산한다. 11월26일부터 12월4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서울독립영화제2015가 상영작을 발표했다. 공모를 통해 총 973편의 작품이 지원했고 이중 예심을 통과한 48편(단편 37편, 장편 11편)이 경쟁부문 본선에 진출했다. 장편은 김정 감독의 <도시를 떠돌다>, 오민욱 감
글: 정지혜 │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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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서울아트시네마 25일까지 ‘영원한 떠돌이: 찰리 채플린 회고전’ 개최 外
*영화배급사 (주)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경영지원팀에서 회계 및 총무, 영화정산 업무 담당자를 모집한다. 회계 관련 신입 및 경력 3년 이하, 학력, 연령, 성별 무관. 이력서와 자유양식의 자기소개서를 10월20일까지 이메일(bumbumsky@niners.co.kr)로 보내면 된다.
*영화 <세인트 빈센트> <오큘러스> <더 홈즈
글: 이다혜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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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오멸 감독 <눈꺼풀> CGV아트하우스상, 한국영화감독조합상 수상 外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된 오멸 감독의 <눈꺼풀>이 CGV아트하우스상,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받았다
=박홍민 감독의 <혼자>가 시민평론가상, 서은영 감독의 <초인>이 대명컬쳐웨이브상, 김진황 감독의 <양치기들>과 오멸 감독의 <눈꺼풀>이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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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강동원 주연, <가려진 시간> 촬영 시작 外
바른손E&A
<가려진 시간>(감독 엄태화•출연 강동원, 신은수, 이효제•배급 쇼박스)이 10월7일 남해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친구들과 함께 산에 갔다가 다음날 혼자 구조된 소녀(신은수)와 며칠 후 성인(강동원)으로 자라 나타난 소년(이효제) 사이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다.
위더스필름, 영화사 불
<해빙>(감독 이수연•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