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21 리뷰]
프랑스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에 대한 헌사 <에덴: 로스트 인 뮤직>
1990년대 파리, 개러지음악에 빠져 클럽을 전전하던 폴(펠릭스 드 지브리)은 친구 스탄과 함께 ‘치어스’라는 이름의 듀오를 결성해 DJ로 활동하기로 결심한다. 음악에 대한 폴의 열정이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던 시기와 맞물리면서 치어스는 큰 인기를 얻게 되고, 몇년 후 폴은 친구들과 함께 미국까지 건너가 여러 유명 뮤지션들과 공연하기에
글: 우혜경 │
2015-10-28
-
[Coming Soon]
[Coming Soon] 중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몬스터 헌트> 捉妖記
<몬스터 헌트> 捉妖記
감독 라맨 허 / 출연 바이바이허, 탕웨이, 정백연, 증지위, 오군여 / 수입•제공 CJ E&M 방송콘텐츠 부문, 루믹스미디어 / 배급 와우픽쳐스 / 개봉 11월12일
드림웍스, 픽사를 향한 중국의 첫 도전장이 될 것인가. 올여름 중국 극장가의 최대 화제작 <몬스터 헌트>는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글: 장영엽 │
2015-10-28
-
[스페셜2]
걸작과 범작 그 어디쯤
올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의 영광은 <디판>에 돌아갔다. 프랑스영화의 오늘을 대표하는 감독 중 한 사람인 자크 오디아르는 매번 놀라운 영화를 선보여왔고 이번에도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상이 반드시 권위를 담보하는 건 아니지만 칸영화제의 주인공이라면 충분히 되돌아볼 만하다. 다만 <예언자>(2009)의 충격과 <러스
글: 송경원 │
2015-10-29
-
[스페셜2]
부산 극장전
10/05
11:00
여행 첫날은 미신주의자가 된다. 온갖 사소한 일을 ‘조짐’으로 받아들인다. 출발은 덜컹거렸다. 객차 짐칸에는 내 슈트케이스를 둘 자리가 없었고 새 신발의 밑창은 너무 딱딱했다. 기차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달리는 동안 <보이후드>를 다시 보면 제격일 것 같아 챙겨왔으나 KTX가 영화보다 15분 먼저 종착역에 도착한다는 사실
글: 김혜리 │
사진: 손홍주 │
2015-10-28
-
[디스토피아로부터]
[정희진의 디스토피아로부터] 기록자들
조상과 관련한 두 가지 실화. 아는 학생이 미국에 어학연수를 갔다가 지갑을 소매치기당했다. 여권과 현금, 신용카드 등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가까스로 미국인 친구와 연락이 닿아 위기를 모면했다. 일단 며칠 굶은 한국 학생에게 미국 친구는 햄버거를 사주었고 한국인은 미국인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때 미국인 왈, “괜찮아, 우리는 언제나 너희 나라를 도와
글: 정희진 │
일러스트레이션: 김은희 │
2015-10-27
-
[TView]
[유선주의 TVIEW] 아는 동네 이야기…
연쇄살인사건으로 소란스러운 경기 동부와 인접한 강원도의 작은 마을 ‘아치아라’. 십년간 범죄 없는 마을이었던 이곳에서 여성의 백골이 발견된다. “그 여자도 당했대요? 당했죠? 그죠?” 폴리스라인 너머로 탐욕스러운 호기심을 감추지 않는 동네주민의 말은 그러니까, 여자가 강간을 당했을 거라는 확신이다. 소름이 끼쳤다.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
글: 유선주 │
2015-10-27
-
[액터/액트리스]
[주원] 연기를 향한 큰 마음
영화
<그놈이다>(2015)
<패션왕>(2014)
<하유교목 아망천당>(2014)
<캐치미>(2013)
<니코: 산타비행단의 모험>(2012) 목소리 출연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2012)
<특수본>(2011)
드라마
<용팔이>(2015)
<내일도 칸타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