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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그렇게, 아주 자연스럽게
영화
2015 <마돈나>
뮤지컬
2014 <러브레터>
2010 <헤어스프레이>
2008 <이블데드>
2007 <뷰티풀 게임> 외
연극
2014 <노래하는 샤일록>
2011 <쿠킹 위드 엘비스>
2008 <이> 외
“명동에서 엄마랑 칼국수를 먹고 있을 때 임충근
글: 정지혜 │
사진: 오계옥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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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베를린] 37살에 요절한 천재를 기억하다
70년대 뉴저먼 시네마를 대표하는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의 탄생 70주년을 맞아 여러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미 5월 초에서 중순까지 ‘베를린 축제의 집’에서 파스빈더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과 연극 행사가 열렸다. 파스빈더 관련 서적 두권도 곧 출간 예정이다. 또 베를린에 위치한 ‘마르틴 그로피우스 바우’ 미술관에서는 ‘파스빈더, 지금’이라는 타이틀
글: 한주연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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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김지미의 영화비평] 타자와의 투쟁에서 자기 위안적 파멸로
사랑에 빠진 두 주체의 욕망과 계급이 적절하게 맞아떨어질 때 그것은 달달한 동화가 되지만 그렇지 못할 때 그것은 전쟁 같은 현실이 된다. 가령 ‘백설공주’가 왕자님 대신 일곱 난쟁이들 가운데 하나와 사랑에 빠졌다고 상상해보자. 아마 그 이야기는 동화가 끝나는 그 지점- 결혼 혹은 결혼의 약속- 에서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사랑이 단순히 낭만적 감정이 아니
글: 김지미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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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욱의 만화가 열전]
[오승욱의 만화가 열전] 캐릭터 창조의 황제
교실 복도에서 나는 엎드려뻗쳐를 하고 있었다. 내 앞으로 일고여덟명이 선생에게 몽둥이찜질을 당하고 있었다. 내 차례는 마지막. 날카롭게 공기를 가르는 몽둥이 소리와 신음. 긴장과 공포가 극에 달한 바로 그때, 내 머릿속에서는 얼마 전에 본 <고우영 삼국지>의 장비가 부하를 기합 주는 장면이 떠올랐다. 장비가 부하들을 엎드려뻗쳐 시켜놓고 몽둥이로
글: 오승욱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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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풍만함의 미학
도서관에서 마주치는 순간들
익숙한 공간의 귀엽고 아련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선보이고 있는 이윤호, 이차령, 이강혁의 트리오 AMQ가 세 번째 전시를 연다. 이윤호는 <FOLDER> 시리즈를 열쇠고리가 달린 작은 프레임에 끼워 전시•판매한다. 이강혁은 인천 서부공단 주택가의 밤을 담은 <Nightglow>를 벽에 걸고, 이차령은 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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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5.6.19~21
<도프> Dope
감독 릭 파무이와 / 출연 샤메익 무어, 토니 레볼로리, 키어시 클레먼스
캘리포니아의 험한 동네에 사는 말콤(샤메익 무어)은 90년대 힙합과 패션을 즐기며 명문대 입학을 꿈꾼다. 그는 친구 집(토니 레볼로리)과 디기(키어시 클레먼스)와 파티에 참석했다가 마약사건에 휘말린다. 데뷔 이래 줄곧 흑인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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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알리시아 비칸데르 ‘본’ 시리즈 출연 확정 外
-영화음악의 거장, 제임스 호너 감독이 별세했다
=지난 6월23일, 본인 소유 경비행기를 몰다가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 인근에서 추락했다. <타이타닉> <아바타> <브레이브 하트> 등 100여편이 넘는 영화의 영화음악을 만들어왔던 그를 위한 추모 열기로 SNS가 뜨겁다.
-마크 포스터 감독이 스탠리 큐브릭 각본의 &l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