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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레베카 퍼거슨, 미션 임파서블 6편 출연
레베카 퍼거슨이 6번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출연한다. 이로써 시리즈 사상 최초로 속편에 주연으로 이름을 올린 여배우가 되었다. 그녀는 또한 메릴 스트립과 <플로렌스 포스터 젱킨스>를, 마이클 파스빈더와 <더 스노맨>을 작업할 예정이다. 한편 론 하워드 감독의 대작 <하트 오브 더 씨>는 개봉 첫주부터 흥행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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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영드 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영국 드라마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시즌이 왔다. 방송사들이 크리스마스와 신년 스페셜 방영 준비를 마친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유쾌한 이벤트가, 누군가에게는 아쉬운 송별의 시간이 될 듯하다. <BBC1>은 12월25일, <콜 더 미드와이프>와 <닥터후: 리버송의 남편>을 방영한다. 1950년대 런던 조산사들의 크리스마스는 어떤
글: 윤혜지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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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인터넷 주소 양보해주세요
“피신청인은 ‘starwars.co.kr’, ‘starwars.kr’을 말소하라.” 지난 10월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에서 내려진 결정이다. 지금은 인터넷 주소창에 ‘starwars.co.kr’과 ‘starwars.kr’을 입력하면 <스타워즈> 공식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한때는 A씨(피신청인)가 사용하던 인터넷 주소였다. A씨가
글: 이주현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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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보복을 위한 막장 드라마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부산시가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지난해 다큐멘터리 <다이빙벨> 초청을 취소하라는 부산시장의 요구에 맞서 상영을 강행하면서 촉발된 갈등이 결국 파국을 맞은 것이다. 부산시가 이용관 집행위원장에게 사퇴를 종용한 사실이 처음 알려졌을 때 이미 예상했던 일이지
글: 조종국 │
사진: 이동건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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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독립영화계의 신년맞이 준비
독립영화 진영도 한해를 마감하며 다가올 신년맞이에 분주하다. <한여름의 판타지아> <그라운드의 이방인> 등을 배급하며 바쁜 한해를 보낸 인디스토리 곽용수 대표는 올해를 “다사다난한 해”였다고 표현한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추진하는 예술영화 유통•배급 지원사업과 예술영화전용관의 폐관 등으로 독립영화계가 힘든 상황이다.” 내
글: 이예지 │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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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작품 공모 外
*2016년 5월6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가 국제경쟁부문 작품을 공모한다. 2월12일(도착분)까지 모집하며, 2014년 1월1일 이후 제작 완료된 작품 중 이전 서울환경영화제에 출품된 바 없는 작품이면 길이와 장르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출품방법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온라인 출품을 원장하며, 자세한 내용과 출품신청서는 서울
글: 이다혜 │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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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스틸 플라워>, 제14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外
-박석영 감독의 <스틸 플라워>가 제14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공동수상했다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시>와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 2013년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가 초청되어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심사위원장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맡았고 장 피에르 주네 감독, 가와세 나오미 감독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