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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안영진, 이현명, 장원석] “조합원들 이익 보호하고 대변하는 게 최우선 목표”
“타고난 비즈니스맨들이다. 조합이 더욱 유연해질 것이다.” “영화를 잘 만들진 몰라도 영화산업과관련한 주요 이슈를 잘 아는 사람들은 아니다.” 미인픽쳐스 안영진 대표(<몽타주> <살인의뢰> 등 제작), 그린피쉬 이현명 대표(<시크릿> <용의자> <살인자의 기억법> 등 제작),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장원석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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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x cross] 매체와 장르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고향 친구에서 한배를 탄 동업자가 된 김탁환, 이원태 작가는 10년 전 싱가포르 여행에서 한방을 쓰며 “서로가 이야기꾼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한다. 장편소설 <목격자들> <방각본 살인사건> <열하광인> 등 역사에서 이야기 길어올리기를 즐기는 김탁환 작가와 MBC PD로 십년 이상 방송 연출을 해온 이원태 작가가 서로의 이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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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그들이 뽑은 2015년 최고의 영화
박찬욱 감독 <나이트 크롤러>
내게 올해 단 한편의 영화를 꼽으라면 단연 <나이트 크롤러>다. 영화의 배경인 LA를 이처럼 새롭게 담아낸 영화가 있나 싶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영화들에서 봐왔던 LA의 이미지가 아니었다. 직접 각본까지 쓴 댄 길로이 감독의 연출도 좋았고,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단짝 촬영감독인 로버트 엘스윗이 L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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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2016년에 여러분이 기대하셔도 좋을 영화들은요…”
2015년의 천만 영화 <암살>과 <베테랑>의 최동훈, 류승완 감독, 그리고 2016년의 기대작 <아가씨>의 박찬욱, <밀정>의 김지운,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만났다. 장르영화의 화법과 스타일로 가장 높은 흥행의 자리에 오른 <암살>과 <베테랑>은 서로 다른 시대를 배경으로 삼
진행: 주성철 │
진행: 김현수 │
진행: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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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텍사스의 청춘들 <에브리바디 원츠 섬> Everybody Wants Some
<에브리바디 원츠 섬> Everybody Wants Some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 출연 블레이크 제너, 라이언 구즈만, 타일러 호클린
<보이후드>(2014) 이후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내놓는 새 영화. 80년대 텍사스를 배경으로, 대학 신입생이자 학교 야구선수인 제이크(블레이크 제너)가 동료들과 함께 젊음의 자유와 어른의 책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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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놓치면 후회할 사운드
현재 일렉트로닉 댄스 신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매체는 <믹스매거진>(Mixmag)과 <디제이 맥>(DJ Mag)이다. 그런데 올해 두곳의 연말 리스트가 하나의 음악으로 모아졌다. 바로 비셉의 <Just>다. <디제이 맥>은 베스트 오브 브리티시 ‘최우수 트랙’ 부문으로, <믹스매거진>은 ‘2015년 1
글: 이대화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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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어린왕자> 하나의 별
글: 정훈이 │
201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