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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현실에 참여하고 세상을 바꾸는 카메라
하스켈 웩슬러(Haskell Wexler: 1922~2015) 촬영감독이 2015년 12월27일 눈을 감았다. 향년 93살. <밤의 열기 속으로>(1967),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1968),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75) 등 1960~70년대 미국영화의 명작들에서 카메라를 도맡았고 <누가 버지니아 울
글: 조재휘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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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주)수키픽쳐스 해외/마케팅 신입사원 모집 外
*<퀸 오브 데저트> <리그레션> <어느 하녀의 일기> 등을 수입한 (주)수키픽쳐스에서 해외/마케팅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나이, 성별은 무관하며 단, 해외 업무를 소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가능자여야 한다. 지원자는 2016년 1월12일까지 이메일(zoesongsong@nate.com)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된다
글: 이다혜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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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암살> 전시회 개최 外
-김수현 감독의 <우리 손자 베스트>, 오스트리아 출신인 루카스 발렌타 리너 감독의 <로스 데센테스>(가제), 조재민 감독의 <눈발> 등 세편이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6 지원작으로 선정됐다.
=<로스 데센테스>는 지난 12월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했고, <우리 손자 베스트>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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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김수현, 성동일, 이경영 등 <리얼> 출연 外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투자•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을 캐스팅했다. 하정우는 저승사자의 리더 강림 역을, 차태현은 저승에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인간 자홍 역을 연기한다. 또 다른 저승사자 해원맥은 주지훈이, 이승의 성주신은 마동석이 맡는다. <신과 함께>는 201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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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스웨덴, 베를린 등 많은 해외 영화인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를 연출한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당신들의 영화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관객의 관심을 촉구했다
글: 김성훈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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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한국 감독들의 생명 연장의 꿈을 응원하며
지난 신년호의 박찬욱, 김지운, 최동훈, 류승완, 나홍진 감독 대담에 이어 이번호도 2016년 한국영화 기대작들을 총망라했다. 촬영현장에서건 사무실에서건 만날 수 있는 감독들은 직접 만나 얘기를 들었다. 선두에 내세운 영화는 바로 김성수 감독의 <아수라>다. 특집 전체의 대문을 장식한 <아수라> 최초 공개 스틸을 확인해주시길.
한
글: 주성철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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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스스로 찾은 돌파구
수오
영화
2015 <히말라야>
2013 <스파이> 각색
방송
2015 MBC <경찰청 사람들> 극본
2011 <싸인> 기획 프로듀서
2009 <내조의 여왕> 기획 프로듀서
소설
2014 <블랙아웃>
2013 <무임승차>
민지은
영화
2015 <히말라야>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