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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5.12.25~27
<대디스 홈> Daddy’s Home
감독 숀 앤더스 / 출연 윌 페렐, 마크 월버그, 린다 카델리니
온순한 성격의 라디오 방송국 간부 브래드(윌 페렐)는 아내 사라(린다 카델리니)가 데려온 두 양아들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한다. 하지만 날건달 같은 친아버지 더스티(마크 월버그)가 갑자기 나타나 브래드를 방해한다. <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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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애프터 더 스톰> 개요 공개 外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신작 <애프터 더 스톰>의 개요를 공개했다
= 기키 기린, 아베 히로시, 마키 요코가 출연하는 가족 드라마로 현재 후반작업 중이다. 무능력한 작가 료타가 자애로운 어머니, 전 부인의 사려깊음으로 가족의 가치를 깨닫는 이야기. 요시자와 다이요, 이케마쓰 소스케, 릴리 프랭키, 고바야시 사토미도 합류했다. 제69회 칸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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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이기홍, 일본 위안부 협상 일침 ‘sorry not sorry’
이기홍이 트위터에 한국과 일본의 위안부 협상 기사를 공유하며 일침을 가했다. 그는 사과는 하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때 쓰는 말 ‘sorry not sorry’로 일본의 태도를 비꼬며, 해시태그 ‘comfort women’(위안부), ‘sexslaves’(성노예), ‘위안부’를 덧붙였다. 한편 닉 피졸라토가 각본과 제작을 맡은 <트루 디텍티브>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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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나의 어머니> <자객 섭은낭> <캐롤>
해외에선 어떤 영화를 올해의 영화로 꼽았을까. 프랑스의 <카이에 뒤 시네마>는 난니 모레티의 <나의 어머니>를 올해의 영화로 꼽았다. 성공한 여성 감독 마르게리타가 어머니의 입원을 계기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담은 영화로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이 돋보인다. 2위는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찬란함의 무덤>, 3위는 얼마 전
글: 송경원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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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영화의 틀을 깨기 위한 준비는 끝났다
고개를 두리번거리면서 시야각으로 쏟아지는 이미지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스크린X’는 CJ CGV가 독자적으로 개발, 상용화한 특수상영 기술로, 관객이 영화를 일종의 체험처럼 몰입해서 볼 수 있게 도와준다. 간단히 말해 스크린 양옆에 위치한 극장 벽면을 또 다른 스크린으로 활용, 영화의 화면비를 의도적으로 넓히려는 시도다. 예를 들어 <검은 사제들
글: 김현수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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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점수로 대출되나요?
글: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2016년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콘텐츠가치평가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한다. 콘텐츠 가치평가를 하겠다는 얘기이다. <씨네21> 1033호 국내뉴스 ‘제 점수는요…’에서 다룬 바 있다. 이 사업의 핵심은 간단하다. 금융권으로부터 투자 또는 대출을 받기가 어려운 콘텐츠기업이나 프로젝트에 대해 점수를 매겨 대출
글: 최현용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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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한여름의 판타지아>, ‘올해의 독립영화’ 선정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가 ‘2015년 한국 독립영화, 한국 독립영화인’을 발표했다. 2015년에 제작됐거나 개봉한 한국 독립영화와 영화제 상영작 가운데서 장르와 장•단편을 불문한 작품들이 선정 대상이다. 지난해부터 프로그래머, 평론가, 기자 등의 추천을 받아 ‘올해의 독립영화 10선’을 미리 선정한 후 한독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투표했고 그 결과는
글: 정지혜 │
201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