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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이런 미친! 끝내주는군
Keyword
광기의 블록버스터
“감독이 약 빨고 만든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개봉한 뒤 인터넷상에서 가장 자주 목도할 수 있었던 말이다. 과연 이 작품은 보는 이들의 상상을 압도하는 독특한 설정과 기괴한 개성의 인물들로 가득하다. 그런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관객이 열광하는 건 뭇 21세기 블록버스터영화들의
글: 장영엽 │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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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또 한번의 빅뱅을 기다리며
Keyword
조립형 블록버스터
장르에서 시리즈로, 시리즈에서 프랜차이즈로,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항상 안정적인 속편을 갈망해왔다. 마블이 선보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개별 시리즈가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합종연횡하는 새로운 차원의 프랜차이즈 모델을 제시했다. 페이즈2의 대미를 장식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단단하게 응집한 개별영화
글: 송경원 │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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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부활해야 시리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쥬라기 월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최근 천만 관객을 달성한 두편의 한국영화가 나왔지만 상반기 극장가를 지배했던 건 분명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였다. 블록버스터 전반의 질적 향상 덕분이라고 쉽게 단정하진 않겠
글: 송경원 │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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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미국 사회의 선홍빛 프레스코화를 그리다
웨스 크레이븐의 이름은 영화역사의 지층에 새겨진 선홍빛의 단층이다. 슬래셔 무비를 창시한 건 아니지만(그보다 먼저 마리오 바바의 <죽은 신경의 경련>(1971)이 있었다) 1970년대 호러영화의 수작으로 꼽히는 <왼편 마지막 집>으로 데뷔한 이래 그는 줄곧 이 장르에 천착해왔다. 출세작 <나이트메어>는 그의 이름을 장르의
글: 조재휘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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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공포의 제왕을 기억하라
“인생의 많은 부분은 당신에게 내린 저주와의 거래, 당신에게 주어진 별로 좋지 않은 카드와의 거래다. 그 저주는 당신을 괴물로 만들거나 좋은 방식으로 길들이거나 혹은 받아들여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
지난 8월30일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웨스 크레이븐이 한 말이다. 크레이븐은 어린 시절부터 호러광이었던 여러 감독들과는 달리 근본주의적
글: 조원희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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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굿바이, 시드니!
<나이트메어>(1984)와 <스크림>(1996)을 만든 호러영화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이 세상을 떴다. 지난 몇년간 뇌종양으로 투병해오던 그는 지난 8월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76살로 숨을 거뒀다. 독실한 그리스도교 가정에서 성장했고 위튼 칼리지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철학과 창작 석사 학위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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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자라섬 가득한 재즈의 선율
원전악기로 듣는 바흐
원전악기로 바흐와 비발디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하프시코드 연주자 안드레아 마르콘이 설립한 원전악기 전문 연주단체인 베니스 바로크 오케스트라가 오랜 음악적 파트너인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아노 카르미뇰라와 함께 10월31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바흐와 비발디의 곡은 물론, 제미니아니의 <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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